메뉴 건너뛰기

음악/공연 ‼️‼️트위터 티켓 양도 사기 당한 후기‼️‼️
17,132 5
2024.06.12 16:37
17,132 5

스퀘어에도 쓰려고 했지만 포인트가 없어서 못 썼는데 최대한 많은 사람한테 알리고 싶어. 경찰에서도 알고 있는 티켓 양도 사기범이야



친구가 트위터에서 티켓 거래 사기 당했어. 

경찰 신고 접수 했는데 범인 잡힐 때까진 시간 좀 걸릴지도? 다들 조심하라고 쓰는 글이야 



트위터에 팔로워도 많고 그럴듯한 대리 티켓팅, 아옮 업체인 것처럼 거래중이야. 


 이 사기꾼은 

 1. 상습적으로 트위터 계정명을 바꿈 , 

 2. 환불 해준다는 식으로 말 하다가 잠수탐, 

 3. 또 새로운 계정 만들어서 같은 방식으로 사기 치거나 돌려 막기중 

 이니까 피해자가 꽤 많이 모이고 있어! 



어떻게 사기를 치냐면

피해자가 기존 티켓값 입금하면

+매크로 자동결제라는 핑계로 환불해줄테니 티켓값 입금 한번 더 요구해서 입금

+수수료 포함한 값 한번 더 요구해서 입금

으로 여러번 입금을 시켜서 최초 티켓값의 2-4배 이상 받아내는 방식으로 사기를 쳐 



 “내가 환불 해줄테니 더 입금해” 라는 말도 안 되는 말로 적반하장이고 “내가 언제 환불 안 해준대?” 이런식. 



 환불 절차라면서 지금까지 보낸 금액 한번 더 보내래서 이상함을 눈치챘고 그냥 안 사겠다고 환불 요청 하니 말 돌리다가, 다른 구매자 나오면 환불 해준다면서 내 친구 연락처로 지가 거래하겠다고 하더라? 

결국 경찰서 가라는 말을 끝으로 채팅방 내보내졌고. 



친구가 바로 경찰서 가서 신고하니 경찰도 이 사람 계정 보고 요즘 핫하다며 바로 알아보더래

 


캡쳐사진 보다시피 여전히 트위터에서 활개 치고 있고 


MUHIwV



오픈 카톡 링크도 쓰고 있는걸 아는데도 경찰은 그냥 두고 있어서 너무 답답해. 최소한 카톡 계정 명의는 찾을 수 있지 않나?



이걸 그냥 두니까 같은 피해자가 계속 생기는 거 같아. 피해자가 더 나오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공론화해.



‼️‼️사기꾼 명의는 ㅎㅅㅎ 인데, 대포통장이나 명의도용일 가능성도 있으니 아직 이 사람을 범인이라 생각하진 않을래. 


저런 업자 계정에서 구매 자체가 위험하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특히 계좌 받아보니 모임통장이면 거래를 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친구가 사기 당한 계좌도 카카오뱅크 모임 통장이었고 이 통장은 추적이 어렵다고 하니 다들 사기 안 당하게 조심해.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98 03.23 34,3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8,9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1,0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04 그외 4살은 어린이집에서 어떤 활동하는지 궁금한 중기 11 03.23 669
181403 그외 혹시 이게 근육통인지 아닌지 궁금한 중기 8 03.23 408
181402 그외 아이 키우면 언제부터 소비가 확 느는지 궁금한 후기 18 03.23 1,365
181401 그외 첫 내집마련에 설레이는 초기 14 03.23 1,305
181400 그외 직장 내 젊은 남자직원 중에 이런 사람이 흔한지 궁금한 중기 47 03.23 2,366
181399 그외 판매 못하는 옷 처리 방법이 궁금한 초기 9 03.23 880
181398 그외 화장실에서 담배냄새 올라오는거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한 중기ㅠㅠㅠㅠ 22 03.23 747
181397 그외 집순이 뽕뽑는 가성비 미니멀 홈카페 후기 7 03.23 1,649
181396 그외 수도권에 10억정도로 집을 사려고 하는데 어디서 사는게 좋을지 추천받고 싶은 후기 18 03.23 1,242
181395 그외 인구 3만 지방지역의 아파트 매매를 고민하는 중기 47 03.23 1,623
181394 음식 송파쪽 수제 파베 초콜릿 카페 애타게 찾는 후기 16 03.23 1,457
181393 그외 퇴사하고 나서 어떤 길을 가야할까 고민중인데 나, 혹은 직업성향을 알 수 있는 심도있는 테스트같은 거 있을지 추천받고픈 중기 2 03.23 548
181392 음악/공연 오늘 축구 보고왔는데 너무재미있었던 후기 2 03.22 536
181391 그외 이직 후 3주차 상사의 비상식적 언행으로 스트레스 13 03.22 2,068
181390 영화/드라마 일드 <아내,초등학생이 되다> 본 후기(스포 있을거야) 6 03.22 987
181389 그외 가슴에 비수 꽂히는 후기 13 03.22 2,846
181388 그외 쿠팡캠프 세척 알바 후기 5 03.22 1,679
181387 그외 서울덬들에게 한강공원 추천을 받고싶은 중기 19 03.22 1,182
181386 그외 3n살 덬 교정치과 다 제각각이라 고민중인 중기ㅠㅠ 16 03.22 1,001
181385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48 03.22 5,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