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악/공연 ‼️‼️트위터 티켓 양도 사기 당한 후기‼️‼️
17,209 5
2024.06.12 16:37
17,209 5

스퀘어에도 쓰려고 했지만 포인트가 없어서 못 썼는데 최대한 많은 사람한테 알리고 싶어. 경찰에서도 알고 있는 티켓 양도 사기범이야



친구가 트위터에서 티켓 거래 사기 당했어. 

경찰 신고 접수 했는데 범인 잡힐 때까진 시간 좀 걸릴지도? 다들 조심하라고 쓰는 글이야 



트위터에 팔로워도 많고 그럴듯한 대리 티켓팅, 아옮 업체인 것처럼 거래중이야. 


 이 사기꾼은 

 1. 상습적으로 트위터 계정명을 바꿈 , 

 2. 환불 해준다는 식으로 말 하다가 잠수탐, 

 3. 또 새로운 계정 만들어서 같은 방식으로 사기 치거나 돌려 막기중 

 이니까 피해자가 꽤 많이 모이고 있어! 



어떻게 사기를 치냐면

피해자가 기존 티켓값 입금하면

+매크로 자동결제라는 핑계로 환불해줄테니 티켓값 입금 한번 더 요구해서 입금

+수수료 포함한 값 한번 더 요구해서 입금

으로 여러번 입금을 시켜서 최초 티켓값의 2-4배 이상 받아내는 방식으로 사기를 쳐 



 “내가 환불 해줄테니 더 입금해” 라는 말도 안 되는 말로 적반하장이고 “내가 언제 환불 안 해준대?” 이런식. 



 환불 절차라면서 지금까지 보낸 금액 한번 더 보내래서 이상함을 눈치챘고 그냥 안 사겠다고 환불 요청 하니 말 돌리다가, 다른 구매자 나오면 환불 해준다면서 내 친구 연락처로 지가 거래하겠다고 하더라? 

결국 경찰서 가라는 말을 끝으로 채팅방 내보내졌고. 



친구가 바로 경찰서 가서 신고하니 경찰도 이 사람 계정 보고 요즘 핫하다며 바로 알아보더래

 


캡쳐사진 보다시피 여전히 트위터에서 활개 치고 있고 


MUHIwV



오픈 카톡 링크도 쓰고 있는걸 아는데도 경찰은 그냥 두고 있어서 너무 답답해. 최소한 카톡 계정 명의는 찾을 수 있지 않나?



이걸 그냥 두니까 같은 피해자가 계속 생기는 거 같아. 피해자가 더 나오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공론화해.



‼️‼️사기꾼 명의는 ㅎㅅㅎ 인데, 대포통장이나 명의도용일 가능성도 있으니 아직 이 사람을 범인이라 생각하진 않을래. 


저런 업자 계정에서 구매 자체가 위험하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특히 계좌 받아보니 모임통장이면 거래를 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친구가 사기 당한 계좌도 카카오뱅크 모임 통장이었고 이 통장은 추적이 어렵다고 하니 다들 사기 안 당하게 조심해.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95 05.25 19,8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4,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93,7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7,5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5,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389 그외 더쿠보고 다녀온 비너스 스캔바이미 후기 5 17:35 510
182388 음식 맘스터치 매직풍싸이버거 & 당근빵 먹은 후기 2 17:18 316
182387 음식 양념게장김밥 먹어본 후기 5 14:58 888
182386 그외 부모님 고유가피해지원카드 대리신청 후기 7 12:43 973
182385 그외 청년으로서 받은 혜택들이 고마운 후기 7 11:35 1,275
182384 그외 제미나이한테 합성 요청한 후기 13 11:33 1,075
182383 그외 대만족 잘 쓰고있는 고양이 털 제거기 후기 20 02:18 1,521
182382 음식 수원 놀러가서 1일1 망고빙수 먹고 온 후기 17 05.25 1,913
182381 그외 세스코 할까?말까 고민중인 덬들을 위한 최신 추가정보 후기. 30 05.25 2,041
182380 그외 눈썹탈색 한 후기 8 05.25 762
182379 그외 5월 빛고을 광주 1박 후기 6 05.25 896
182378 음식 롯데리아 새우버거 후기 22 05.25 1,635
182377 음식 더위맞이 양파장아찌 담근 후기 10 05.25 987
182376 그외 더쿠의 글쓰기 자격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한 중기 69 05.25 3,922
182375 영화/드라마 음악영화는 역시 영화관에서 봐야함을 다시 느낀 후기(주어: 마이클) 3 05.25 649
182374 그외 CU 반값택배 후기 12 05.25 713
182373 음식 신상과자후기 (망고킥, 콘피쵸, 썬칩 타코맛) 13 05.25 1,430
182372 그외 함안 낙화놀이 보고 온 후기 7 05.25 1,440
182371 영화/드라마 🐜오늘 조조로 『군체』 보고 온 간단 소감🐜 3 05.25 718
182370 그외 경주 골굴사 다녀온 후기 7 05.25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