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취제 후기 여럿 찾아봤는데 비추천 후기도 많더라고.
공기업 목표 취준 중인데 찾아보니 국비 교육은 받을게 없어서 교육보다는 돈 50만원 받는 게 주 목적으로 국취제에 참여하려고해.
그래서 취업활동 2회를 매달 하는 걸로 아마 계획을 세울 것 같아.
그런데 요즘 멘탈이 좋지 못해서 누가 강요하거나 좋지않은 소리하면 좀 멘탈붕괴될까봐 걱정돼..
상담사바이상담사지만 더쿠 후기들 보니까 안좋은 말들도 많더라고..상담사가 알선 한 기업 강요했다 등등 ㅜㅜ
그래서 국취제 할까말까 고민중이야.. 그냥 그 오십만원 차라리 알바하면서 버는게 나으려나 하고 말이야 ㅜㅜ
혹시 국취제 참여해본 덬들 상담사가 어땠는지 후기 나눠주면 정말 고마울것같아 ㅜㅜ 혹시 연락이 한달에 얼마나 자주오는지, 알선해주는 강도는 어떤지 궁금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