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20대 후반인데도 이런건 너무 어렵다.
20대 후반 치고 경조사 갈 일이 너무 없었고 있더라도 친구라기보단 지인인 사람들 결혼식이나 몇 번 가보고
직장 상사 빙모상 뭐 이런데만 가봤지
절친 직계가족은 첨이라 어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네 ㅜ
일단 가서 조문하고 친구 꼭 안아주고 그럴건데
부의금이나 그런건 얼마나 해야할지, 가서 어디부터 어디까지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어서 답답하다
맘같아선 발인까지 내내 같이 있어주고 싶은데 친구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잘 아는 덬들이나 경험해본 덬들 ㅠ 좀 알려줄 수 있을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