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에 보세로 오리털 패딩을 하나 샀었는데 한 번 눈, 비에 젖었어서 그런지 스타일러도 돌리고 말려도 봤는데 오리털 냄새가 너무 심해..ㅠㅠㅠ 혹시 이거 세탁소 드라이 맡기면 없어질 확률 있을까.. 없애본적 있는 덬들 팁 좀 부탁해…ㅠ 다음부턴 아예 비싼거 살거 아니면 그냥 웰론패딩을 사야겠다는 교훈을 얻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 05:10
- 조회 122
- 그외
-
-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 03:09
- 조회 132
- 음식
-
-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 02:28
- 조회 267
- 그외
-
-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 00:58
- 조회 280
- 그외
-
-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 03-21
- 조회 1377
- 그외
-
-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 03-21
- 조회 1151
- 그외
-
-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 03-21
- 조회 1230
- 음식
-
-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 03-21
- 조회 1687
- 음식
-
-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 03-21
- 조회 594
- 그외
-
-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 03-21
- 조회 965
- 그외
-
-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 03-21
- 조회 957
- 그외
-
- 애인이랑 옵치듀오하다 상처받고 듀오 안돌리겠다 다짐하는 중기
- 03-21
- 조회 1420
- 그외
-
-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 03-20
- 조회 3268
- 그외
-
-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 03-20
- 조회 3327
- 그외
-
-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 03-20
- 조회 1612
- 그외
-
-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 03-20
- 조회 2524
- 그외
-
-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 03-20
- 조회 1372
- 그외
-
- 부모형제 가폭 신고하고 탈출했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기만 한 중기
- 03-20
- 조회 1605
- 그외
-
- 자율신경 뭐시기 검사 했는데 문제없다는 중기;;
- 03-20
- 조회 1101
- 그외
-
- 아기한테 순간 화났다가 자괴감 든 후기 (feat. 밥안먹는아기)
- 03-20
- 조회 2604
- 그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