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7~8년전 된듯ㅋㅋㅋㅋㅋㅋ
초딩때 학교 끝나고 학교 앞 문방구 지나가는데
SBS 카메라가 막 있더라구 ㄷㄷ 친구랑 와 저 뭐냐 뭐 촬영하냐 했는데
얼마뒤에 문방구 아줌마가 세상에 이런일이에 출연한다고 해서 각잡고 본방사수 함
커피믹스에 밥 비벼 먹는다고 나왔는데 (윽)
문방구 보다가 식사시간되면 그 식성으로 밥먹고
어디 친구만나서 외식해도 특이하게 밥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무슨 개구라가!!
그땐 우오오ㅗ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 무슨 날아오르라 주작같은......................
내가 초딩때 그 아줌마 그렇게 밥 먹는 모습을 본적이 없닼ㅋㅋㅋㅋㅋ
너무 평범하게 밥 먹던 모습을 본적이 한둘이 아니여라.....
아니 보통 그렇게 특이하게 먹으면 방송 타기 전에도 학교에 소문이라도 났어야 했는데 소문 그런거 1도 없고.....
하다하다 문방구에서도 커피냄새 1도 안났.....었......구요........
다들 ??? 왜 그아줌마가?? 이런 분위기였었는데
그렇게 커피 많이 마신다느ㄴ데 도시떼 한번도 본적이 읎는 것?
그때 친구가 자기 엄마랑 그 아줌마랑 친한데
그아줌마가 방송 나오고 싶어서 거짓말 했다는 얘기는 들었을때는
설마..... 하고 넘어갔었는데 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