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안보여서 목 아래쪽에도 있을 수 있나? 싶어가지고
용써도 안나오고 기다려도 안나오는데 영 불편해서 처음 병원 갔어
내가 아는 그 양쪽의 편도에 있는 건데 깊이 있어서 안보인 거였나 보더라
그쪽을 꾸우우욱 누르더라고
후기방에서 아프다는 후기 읽고 가서 각오는 했지만..
혀 안쪽 누르니까 구역질 올라오고 쇠꼬챙이 같은 걸로 푹 찌르는 감각...^^ 금방 끝났는데 영원같았다...
다음에 또 생기면 다시 와서 빼면 된다고 하시는데 음...어지간하면 안올 거 같기도 해ㅋㅋㅋ 비용도 꽤 받더라 1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