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몸에 문젠없고 여행때문에 미루려고해
전에 약국에서 피임약 사다먹었을때부작용으로 감정 변화가 너무 심했어서
이번에 병원가서 야즈 받아왔음
근데 의사쌤이 드물긴하지만 혈전이 생길수도 있고
자기 환자중에도 그런사람 있었다
그러면 어디 응급실에 가라
이러셔서 좀 무서워짐... 여행때문에 야즈 먹는거 오반가..?
걍 감정변화를 감수하고 약국가서 사다먹을까...?
혹시 약국가서 사먹는 약은 뭐가 괜찮았는지 추천도 부탁해
물론 부작용은 사람바이사람이라는거 잘 알고있지만
그래도 덬들의 후기가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