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식 미국 대란 김밥 후기!!!
5,520 2
2023.10.24 13:36
5,520 2
맨 첨에 유명해지기 전에 맨날 가는 트죠에서 봤지만, 아직 듣지 못한 후기와, 냉동김밥의 선입견, 개당 3.99하는 가격 등등의 이유로 그냥 지나친 원덬이…


유명한건 한번은 꼭 먹어야하는 피곤한 성격때문에 그동안 정말 오래 기다렸음. 10월 말에 들어온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고, 더쿠 핫기에 계속 올라오는 업뎃으로 지난 주말 트죠에 갈까 말까 고민하던중 지인의 “ 땡땡(도시이름 트죠에는 없데ㅠㅠ”라는 문자에 허겁지겁 근처 도시 트죠에 전화를 함. 현재 가득있다는 소식을 듣고 스피드하게 가보니 정말 있음!!! 개수제한도 없어서 4개 삼. 


캐셔가 말하기를 지점등 최대 두박스 가능. 오늘 지점에 있는 수량이 전부. 언제 다시 오더가 가능한지는 모름. 참고로 가자마자 냉동코너에서 김밥 사서 마저 장봤는데, 계산할때쯤 다시 가보니 딱 두개 남았었어. 오히려 아시안 보다는 백인 장바구니에 더 많이 담겨서 신기했음. 


맛 평: 

유부가 달콤 짭쪼롬하게 조려졌고, 단무지 시금치 당근 들었음. 비주얼은 이미 핫게에 올라온 그대로. 2붘 전자렌지 조리후 1분 냅두기. 하지만 난 1분 더 돌림.전체적으로 맛이 강한편. 참기름향은 없고, 밥은 고슬고슬 간은 거의 안함. Hmart 푸드코너에서 사는 김밥보다 더 괜찮음. 일단 따듯하게 먹는거에서 점수먹고 들어가는듯? 


굳이 대란까지는 아니지만 가끔 삼먹거나 한국음식 땡길때를 위해 냉동실에 쟁여놓을만함.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97 05.25 21,05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19:12 1,9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4,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94,5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7,5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6,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390 그외 더쿠보고 이용한 여성전용 주택 수리 서비스 라이커스 후기 20:59 2
182389 그외 더쿠보고 다녀온 비너스 스캔바이미 후기 7 17:35 1,065
182388 음식 맘스터치 매직풍싸이버거 & 당근빵 먹은 후기 4 17:18 603
182387 음식 양념게장김밥 먹어본 후기 5 14:58 1,147
182386 그외 부모님 고유가피해지원카드 대리신청 후기 7 12:43 1,110
182385 그외 청년으로서 받은 혜택들이 고마운 후기 8 11:35 1,450
182384 그외 제미나이한테 합성 요청한 후기 14 11:33 1,245
182383 그외 대만족 잘 쓰고있는 고양이 털 제거기 후기 21 02:18 1,600
182382 음식 수원 놀러가서 1일1 망고빙수 먹고 온 후기 17 05.25 2,044
182381 그외 세스코 할까?말까 고민중인 덬들을 위한 최신 추가정보 후기. 30 05.25 2,134
182380 그외 눈썹탈색 한 후기 8 05.25 794
182379 그외 5월 빛고을 광주 1박 후기 6 05.25 937
182378 음식 롯데리아 새우버거 후기 22 05.25 1,777
182377 음식 더위맞이 양파장아찌 담근 후기 10 05.25 1,071
182376 그외 더쿠의 글쓰기 자격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한 중기 70 05.25 4,110
182375 영화/드라마 음악영화는 역시 영화관에서 봐야함을 다시 느낀 후기(주어: 마이클) 3 05.25 665
182374 그외 CU 반값택배 후기 12 05.25 739
182373 음식 신상과자후기 (망고킥, 콘피쵸, 썬칩 타코맛) 13 05.25 1,477
182372 그외 함안 낙화놀이 보고 온 후기 7 05.25 1,475
182371 영화/드라마 🐜오늘 조조로 『군체』 보고 온 간단 소감🐜 3 05.25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