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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수영 너무 못해서 급 우울한 중기... 해결책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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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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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에 수영을 처음 등록했는데...
나랑 같이 처음 등록한사람들은
지금 자유형 배영은 잘하시고 접영 흉내는 내시는데
나는 자유형도 아직 못한다..?ㅎㅎ..,.,.,,
그 옆으로 숨을 쉴때 자꾸 물을 먹게되는데
이게 고치려고 해도 생각처럼 잘 안돼서 너무 답답해...
자꾸 물먹고 숨쉬기 힘드니까 트랙 반까지와서 자꾸 멈추게돼
그리고 접영은 내가 허리가 좀 많이 굽었어 평소에 ..
허리가 굽어서 그런지 접영 자세 한번 하면
다음 자세 이어서 해야하는데 처음할때 수영장 바닥으로 몸이
가라앉아서 안뜬..다..? 선생님도 해결책을 모르겠다 하시고
허리가 너무 굽어서 그런게 맞는것같은데
이게 체형문제니까 고쳐질수 있을지 모르겠어
이 문제 고친 덬이나 해결책 아는 덬있을까 혹시..
다들 어느정도 잘하시는데
나 혼자 뒤에서 수영 못해서 걸어오니까 난 언제 잘하지..싶고
한달 늦게 들어온분들이 자유형 이제 다 떼서 하는거 보니까
자유형 트랙 반밖에 못오는 내가 넘 초라해져..ㅇㅅㅇ...
갑자기 이번달에 인원이 많이 들어와서 (15명정도 더 들어오심)
인원 25명쯤 되니까 선생님도 이제 날 봐주기가 힘드신것 같구 ..
차라리 수영이 노잼이면 그만두겠는데
수영자체는 재밌는것 같아 그래서 더 잘하고싶은데
생각처럼 안되네 ..
자유수영이라도 혼자 가면 괜찮아질까...?
나 잘할수 있겠 지...하다보면..해결책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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