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9살, 7살 두명인데
7살짜리 조카가 자꾸 자기 엄마(내 언니) ㄱㅅ을 만짐.
9살짜리 조카는 크면서 그랬던 적이 없음.
7살짜리 조카도 6살까지 안 그랬다가 최근 갑자기 저런다고 함.
언니는 스킨쉽을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첫째는 그랬던 적이 없어서 황당해 함.
너 친구에게도 혹시 이러니? 하고 정색하고 물어본 적도 있는데
조카는 아니? 라고 말한 뒤 도망감.
불행인지 다행인지 조카는 다른 사람한텐 안 그러고 자기 엄마한테만 그럼.
참고로 첫째조카 둘째조카 모두 성별이 같음.
도저히 아이 심리를 모르겠어.
특이사항이라면 언니가 올해 복직하긴 했는데 그거하곤 관련없는 거잖아.
안 그러던 애가 저러니까 나도 신경쓰여.
7살짜리 조카가 자꾸 자기 엄마(내 언니) ㄱㅅ을 만짐.
9살짜리 조카는 크면서 그랬던 적이 없음.
7살짜리 조카도 6살까지 안 그랬다가 최근 갑자기 저런다고 함.
언니는 스킨쉽을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첫째는 그랬던 적이 없어서 황당해 함.
너 친구에게도 혹시 이러니? 하고 정색하고 물어본 적도 있는데
조카는 아니? 라고 말한 뒤 도망감.
불행인지 다행인지 조카는 다른 사람한텐 안 그러고 자기 엄마한테만 그럼.
참고로 첫째조카 둘째조카 모두 성별이 같음.
도저히 아이 심리를 모르겠어.
특이사항이라면 언니가 올해 복직하긴 했는데 그거하곤 관련없는 거잖아.
안 그러던 애가 저러니까 나도 신경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