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부모님 선물용으로 갤s26 두 대 산 후기
- 16:01
- 조회 23
- 그외
-
- 혈육한테 절연 선언 들었는데 존나 황당한 중기
- 14:48
- 조회 514
- 그외
-
- 주제도 모르고 취준생한테 시비거는 혈육을 이해를 못하겠어
- 12:58
- 조회 717
- 그외
-
- 옛날 레트로 한복 구할수있는 곳 아는지 배우고싶은 후기..
- 11:50
- 조회 608
- 그외
-
- 매달 학부모상담하는데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초기
- 11:29
- 조회 681
- 그외
-
- 정신과 오래 다녔는데 점점 악화되는 후기
- 10:53
- 조회 330
- 그외
-
- 밑에 아동학대 같은 일 겪은 지인 후기
- 10:06
- 조회 1001
- 그외
-
- 업보는 진짜 있는지 궁금한 중기
- 09:19
- 조회 1069
- 그외
-
-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 08:54
- 조회 1220
- 그외
-
- 유류비 인상으로 대중교통 출퇴근 n일차 후기
- 08:36
- 조회 695
- 그외
-
-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 07:18
- 조회 404
- 그외
-
-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 03:14
- 조회 1797
- 그외
-
-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 03-14
- 조회 1178
- 그외
-
-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 03-14
- 조회 742
- 그외
-
-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 03-14
- 조회 873
- 그외
-
-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 03-14
- 조회 1296
- 그외
-
-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 03-14
- 조회 487
- 그외
-
-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 03-14
- 조회 762
- 음악/공연
-
-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 03-14
- 조회 1047
- 그외
-
-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 03-14
- 조회 1384
- 그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