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집에서 변기 커버 덮인거 열었다가 동거인 변을 봐버려서...
변기 고장난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
5년정도 같이 살았는데 지금까지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음...
내가 약간 공포증 수준으로 변 보는 걸 싫어해서 내 것도 절대 안 보고 걍 물 내리고 공중화장실도 못 가는데 남이 그런걸 보니까 음...
까먹은거 같다고 했는데 나는 그냥 그걸 까먹을 수 있다는게 진짜로 이해가 안가서? 물어봄
혹시 가끔 까먹는 덬들 있으면 어쩌다 까먹는거야?
변기 고장난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
5년정도 같이 살았는데 지금까지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음...
내가 약간 공포증 수준으로 변 보는 걸 싫어해서 내 것도 절대 안 보고 걍 물 내리고 공중화장실도 못 가는데 남이 그런걸 보니까 음...
까먹은거 같다고 했는데 나는 그냥 그걸 까먹을 수 있다는게 진짜로 이해가 안가서? 물어봄
혹시 가끔 까먹는 덬들 있으면 어쩌다 까먹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