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길이만하거나 그것보다 좀 작은 바퀴가 밤에 부엌과 신발장에 꼭 한두마리씩 나오길래 맥스포스 셀렉트겔을 사서 먹이통에 짜서 30군데에 약을 쳤음.. 부엌과 신발장 위주로.
근데 바퀴 시체는 딱 하나 봤고 (신발장에서..)
아직도 밤에 부엌불 딱 키면 한마리씩 나와있어..신발장에도..
벌레 수가 줄은거같기는 한데 아직도 나오는거보면 박멸이 안됐나봄...
효과가 없는건가 해서 초조해진다ㅠㅠㅠㅠㅠㅠ
뭔가 지들끼리 가져가서 먹는거같기는 한데.. 아직도 나오는거보면 약효가 없는가 싶기도 하고..
약을 더 구석구석 촘촘히 쳐야하나?ㅠㅠ
근데 바퀴 시체는 딱 하나 봤고 (신발장에서..)
아직도 밤에 부엌불 딱 키면 한마리씩 나와있어..신발장에도..
벌레 수가 줄은거같기는 한데 아직도 나오는거보면 박멸이 안됐나봄...
효과가 없는건가 해서 초조해진다ㅠㅠㅠㅠㅠㅠ
뭔가 지들끼리 가져가서 먹는거같기는 한데.. 아직도 나오는거보면 약효가 없는가 싶기도 하고..
약을 더 구석구석 촘촘히 쳐야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