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억울하면 살빼라는 소리 매일 듣고 있으니까 댓으론 그만 때려줘
나는 고도비만인데 추워진다고 해서 내복을 사려해도 여자는 100이 제일 크더라고
그래서 해외 직구 찾아보니까 큰사이즈들이 제법 많이 있어서 구입하면서 매번 번거롭게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
우선 비만인들이 인쇼나 매장에서 판매하는 옷들이 체형에 대한 선택권이 너무 없어
내가 잘 못찾는거겠지만 빅사이즈 파는곳도 몇군데 안되고 찾아도 연령대에 맞추기 너무 어렵고 빅사이즈라고 내걸어도 88이나 99가 제일 크더라
좀더 다양한 사이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 뚱뚱해도 이쁜거 입고 싶은데
나는 고도비만인데 추워진다고 해서 내복을 사려해도 여자는 100이 제일 크더라고
그래서 해외 직구 찾아보니까 큰사이즈들이 제법 많이 있어서 구입하면서 매번 번거롭게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
우선 비만인들이 인쇼나 매장에서 판매하는 옷들이 체형에 대한 선택권이 너무 없어
내가 잘 못찾는거겠지만 빅사이즈 파는곳도 몇군데 안되고 찾아도 연령대에 맞추기 너무 어렵고 빅사이즈라고 내걸어도 88이나 99가 제일 크더라
좀더 다양한 사이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 뚱뚱해도 이쁜거 입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