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호텔베개(푹 꺼지는 솜베개)만 썼었는데 얘가 숨이 죽어가던 차에 템퍼는 후기가 다 좋길래 큰맘 먹고 비싼 돈 지름
근데... 이제 하루 써봐서 그런지 몰라도 난 별로다 ㅠ
난 푹꺼지는 솜베개가 맞나봐
심포니는 경추베개처럼 굴곡 같은게 없고 옆으로 자도, 똑바로 누워자도 다 맞는 자세의 베개라길래 고른건데 나한텐 xs도 좀 높아서 옆으로 누워잘때만 맞음
똑바로 누워잘땐 목침 베고 자는 느낌이야
딱딱하고 약간 높고 이러니까..
높이 때문에 그런지 아침엔 허리가 아프더라
너무 푹 꺼지는 베개만 써와서 그런지 이건 나한테 넘 딱딱해 ㅠㅠ
경추베개, 메모리폼 베개, 라텍스 베개... 좋다는거 다 써봤는데 다 매번 호텔베개로 돌아왔었어 ㅠㅠ
일단 일주일 정도는 더 써봐야 알겠지만
1일차 후기로는 실망임
근데... 이제 하루 써봐서 그런지 몰라도 난 별로다 ㅠ
난 푹꺼지는 솜베개가 맞나봐
심포니는 경추베개처럼 굴곡 같은게 없고 옆으로 자도, 똑바로 누워자도 다 맞는 자세의 베개라길래 고른건데 나한텐 xs도 좀 높아서 옆으로 누워잘때만 맞음
똑바로 누워잘땐 목침 베고 자는 느낌이야
딱딱하고 약간 높고 이러니까..
높이 때문에 그런지 아침엔 허리가 아프더라
너무 푹 꺼지는 베개만 써와서 그런지 이건 나한테 넘 딱딱해 ㅠㅠ
경추베개, 메모리폼 베개, 라텍스 베개... 좋다는거 다 써봤는데 다 매번 호텔베개로 돌아왔었어 ㅠㅠ
일단 일주일 정도는 더 써봐야 알겠지만
1일차 후기로는 실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