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나랑 동생 낳고 경력 단절된 채로 살다가 40 초반에 뒤늦게 일의 즐거움을 깨닫고 계속 직장 다니셨었어 근데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보니 ㅠㅠ 안정적인 직장을 얻기가 힘드셨거든 .. 기껏해봤자 1~2년 계약직이라거나 주기적으로 한 번씩 재계약하는 무기계약직처럼 불안정한 일들을 전전하고 있었음 ㅠㅠ
그러다 엄마가 세번째 다니고 있던 직장도 이번달 초에 계약 만료 되고 이젠 어디서 일해야하나 걱정근심 가득하셨었는데, 얼마 전에 면접 봤던 곳에서 엄마한테 연락이 옴 !!! 이번달 말부터 출근해달라고 !!! 근데 이번엔 무려 계약직 아니고 정규직 ㅠㅠ !!
새 직장에서 하는 일도 기존 직장에서 하던 일이랑 비슷해서 근무에 크게 어려움 없을 것 같다고 하시고 무엇보다 정규직이라 이제 이직 생각 취직 생각 안 해도 된다고 행복한 얼굴로 말하는 엄마 보면서 괜히 울컥한 취준덬 .. 엄마한테 자극 받아서 나도 열심히 해야지
우리 엄마 낼 모레 50인데 드디어 번듯한 직장 찾아 취뽀해서 넘 기뻐 우리 엄마 뽑아준 회사한테도 너무 고마운 마음 !!!!! 그리고 웃긴건 기존 직장이랑 새 직장이 무려 같은 계열사임 .. ㅋㅌㅌㅋㅋㅋㅋㅋㅋ 넘 멋지다 우리 엄마 .... 갑자기 엄마 뽕차서 끄적끄적 써보는 글 ....
그러다 엄마가 세번째 다니고 있던 직장도 이번달 초에 계약 만료 되고 이젠 어디서 일해야하나 걱정근심 가득하셨었는데, 얼마 전에 면접 봤던 곳에서 엄마한테 연락이 옴 !!! 이번달 말부터 출근해달라고 !!! 근데 이번엔 무려 계약직 아니고 정규직 ㅠㅠ !!
새 직장에서 하는 일도 기존 직장에서 하던 일이랑 비슷해서 근무에 크게 어려움 없을 것 같다고 하시고 무엇보다 정규직이라 이제 이직 생각 취직 생각 안 해도 된다고 행복한 얼굴로 말하는 엄마 보면서 괜히 울컥한 취준덬 .. 엄마한테 자극 받아서 나도 열심히 해야지
우리 엄마 낼 모레 50인데 드디어 번듯한 직장 찾아 취뽀해서 넘 기뻐 우리 엄마 뽑아준 회사한테도 너무 고마운 마음 !!!!! 그리고 웃긴건 기존 직장이랑 새 직장이 무려 같은 계열사임 .. ㅋㅌㅌㅋㅋㅋㅋㅋㅋ 넘 멋지다 우리 엄마 .... 갑자기 엄마 뽕차서 끄적끄적 써보는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