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덬인데 아이들 맞이하는 곳이거든
내가 원래 성격이 소극적이고 목소리도 작고.. 내성적이고 파워I야
그래도 먹고 살려고 알바인 줄 알고 들어왔고 어쩌다 보니 정규직이 되서 1년 넘게 일하고 있어
근데 아직도 잔소리 듣는게 하나 있어 아 솔직히 여러갠데 그 중에 제일 많이 듣는 하나가 목소리야
성격은 착하다는 말 자주 들어; 근데 문제는 목소리가 작고 밝게 하질 않는대
여긴 데스크가 얼굴이니까 누가 오시면 밝고 크게 인사드리고 맞이해야하는데 그러질 못한대
그래서 나도 나름대로 크게 밝게 웃으면서 맞이했는데.. 그래도 고쳐지지 않았나봐 오늘 크게 혼났고
이것때문에 잘릴 위기야... 인사할 때 일어서서 밝게 하고 아이들 학부모님들 맞이하고 그래야한다는데
하.. 나름대로 노력한게 막상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역효과가 난걸까 솔직히 좀 슬프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성격 바꾸는것도 진짜 너무 어렵고 얼굴에 철판 까려고 해도 잘 안되고
다 내 잘못인건 잘 알아 근데 어떻게 해야할까
수동적이래 시키는 일만 한다고.. 이건 나도 알아 찾아서 잘 못해.. 그래서 일 드럽게 못해... 실수도 잦고 메모를 하는데도..
일이랑 성격 문제로 병원이라도 가봐야할까
이래저래 멘붕도 오고 또 주눅들고 아까도 혼날 때 눈물 나오려는거 간신히 참고
나랑 안맞는거 아는데 일단 나오라는 조언 말고 다른 조언 해줄 수 있니
내가 원래 성격이 소극적이고 목소리도 작고.. 내성적이고 파워I야
그래도 먹고 살려고 알바인 줄 알고 들어왔고 어쩌다 보니 정규직이 되서 1년 넘게 일하고 있어
근데 아직도 잔소리 듣는게 하나 있어 아 솔직히 여러갠데 그 중에 제일 많이 듣는 하나가 목소리야
성격은 착하다는 말 자주 들어; 근데 문제는 목소리가 작고 밝게 하질 않는대
여긴 데스크가 얼굴이니까 누가 오시면 밝고 크게 인사드리고 맞이해야하는데 그러질 못한대
그래서 나도 나름대로 크게 밝게 웃으면서 맞이했는데.. 그래도 고쳐지지 않았나봐 오늘 크게 혼났고
이것때문에 잘릴 위기야... 인사할 때 일어서서 밝게 하고 아이들 학부모님들 맞이하고 그래야한다는데
하.. 나름대로 노력한게 막상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역효과가 난걸까 솔직히 좀 슬프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성격 바꾸는것도 진짜 너무 어렵고 얼굴에 철판 까려고 해도 잘 안되고
다 내 잘못인건 잘 알아 근데 어떻게 해야할까
수동적이래 시키는 일만 한다고.. 이건 나도 알아 찾아서 잘 못해.. 그래서 일 드럽게 못해... 실수도 잦고 메모를 하는데도..
일이랑 성격 문제로 병원이라도 가봐야할까
이래저래 멘붕도 오고 또 주눅들고 아까도 혼날 때 눈물 나오려는거 간신히 참고
나랑 안맞는거 아는데 일단 나오라는 조언 말고 다른 조언 해줄 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