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왜 그러는 거임...?
나는 친하건 안 친하건 이성 동료끼리 스킨십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
솔직히 불쾌할 수도 있잖아 친해도 불쾌할 수 있는데 안 친하면 더 불쾌할 수도 있을 거고
난 그래서 절대로 터치 안 함 아무리 친해져도
예외가 있다면 정말 상대가 고생한 상황이라 위로해주고 싶을 때
어느 정도 친분 있는 경우에만 어깨 바깥쪽 살짝 뚜들뚜들 정도...?
아니 근데 솔직히 그런 스킨십도 나는 진짜 조심하고 상대방이 불쾌해할 가능성 거의 없고 진짜 괜찮다고 생각했을 때만 함
물론 동성한텐 좀 더 쉽게 스킨십이 나가긴 하지
근데 솔직히 이성한테는 스킨십 훨씬 조심해야 되는 거 아냐?
근데... 왜 이렇게 여자인 내 몸을 서슴없이 터치하는 거임...?
일에 필요한 것도 아니잖아...?
아 너무 짜증남...
나처럼 어깨 바깥쪽만 살짝 치는 것도 아니고 어깨를 완전 손바닥 쫙 펴서 감싸듯이 자꾸 터치하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등 터치하고 등 터치하다가 허리쪽까지 쓸어내리고... ㅋㅋㅋ
내가 보고 피하지도 못하게 뒤에서 다가오면서 이러니까 진짜 좆같아 ㅋㅋㅋㅋ ㅅㅂ
도대체 왜들 이러는 거야... 다 나보다 선배거나 상사 입장이라 뭐라고 말하기도 뭣한 사람들이 이래 ㅋㅋㅋ
그래 솔직히 같은 직급이거나 후배면 나한테 안 이러겠지... 다 상황 보고 발 뻗는 거 같아서 솔직히 짜증나 ㅋㅋㅋㅋ
여초 다닐 때는 다들 안 이랬어 나한테 이러는 여자들 없었다고;;;
솔직히 은근슬쩍 성희롱하는 거라고밖에 생각이 안 돼... 진짜 왜들 이러냐 ㅋㅋㅋㅋ
여자 만지고 싶으면 여자친구 사귀거나 결혼해서 그 사람이나 만지라고 말하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