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n살 덬.. 엄마랑 살면서 참 안 맞았음
서로 울고불고 싸우기도 했고 한 때는 서로 말도 안 한면서 한 집에 산 적도 있고 서로 술 한탕 마시고 몸싸움도 한 적 있음
그래도 엄마니까 참고 엄마도 내가 딸이니까 참으셨을거임
우리는 가족이 딱 둘뿐이니까..
무엇보다 돈이 없음 그래서 우리 둘 다 참은거 같아
우리집은 가난하고 엄마는 엄마 이름으로 된 카드나 통장도 사용 못하심 이런저런 이유로 모든게 다 내 이름으로 되어있음
암튼 오늘 또 싸움
오늘은 다른 날 보다 짧게(?)싸웠는데 엄마가 이제 따로 살자더라
엄마 보험금 내 통장으로 나가는데 이거 이제 다 정리하실거라고 하시고
수익자 다른 사람으로 월요일에 바꾸실거라고 하고
내 카드도 다 나한테 주시고 월세 계약서라든가 내가 필요한 서류도 다 따로 정리해서 주심
언제 나가실지 모르지만 진짜 나가실듯함
원래 같으면 나도 사과를한다거나 화해하자고 할텐데 너무 지친다
매번 싸울 때마다 xx같은 년이라느니 욕 듣는거도 지치고...
지치는데 이게 맞는걸까
가족이 엄마뿐이라 잘 모르겠어
서로 울고불고 싸우기도 했고 한 때는 서로 말도 안 한면서 한 집에 산 적도 있고 서로 술 한탕 마시고 몸싸움도 한 적 있음
그래도 엄마니까 참고 엄마도 내가 딸이니까 참으셨을거임
우리는 가족이 딱 둘뿐이니까..
무엇보다 돈이 없음 그래서 우리 둘 다 참은거 같아
우리집은 가난하고 엄마는 엄마 이름으로 된 카드나 통장도 사용 못하심 이런저런 이유로 모든게 다 내 이름으로 되어있음
암튼 오늘 또 싸움
오늘은 다른 날 보다 짧게(?)싸웠는데 엄마가 이제 따로 살자더라
엄마 보험금 내 통장으로 나가는데 이거 이제 다 정리하실거라고 하시고
수익자 다른 사람으로 월요일에 바꾸실거라고 하고
내 카드도 다 나한테 주시고 월세 계약서라든가 내가 필요한 서류도 다 따로 정리해서 주심
언제 나가실지 모르지만 진짜 나가실듯함
원래 같으면 나도 사과를한다거나 화해하자고 할텐데 너무 지친다
매번 싸울 때마다 xx같은 년이라느니 욕 듣는거도 지치고...
지치는데 이게 맞는걸까
가족이 엄마뿐이라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