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덬들아
1월까지 일하고있던거 정리하고 2월 중순부터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는데
그사이 한 일주일가량 시간이 있거든
맨날 집에서 일만해서 여행을가고싶은데
여자혼자 뚜벅이로 갈만한 여행지좀 골라줄래 (나덬은 서울에서 출바르)
1. 강릉 : 가서 바다볼듯.. 오죽헌? 가보고싶다. 오징어순대 맛있겠다, 커피는 못마심ㅜ
2. 군산 : 뚜벅이 여행자들이 많이간다고함. 딱히 끌리는 여행지는 없으나 걸어서 다 볼 수 있을거 같음..
3. 도산서원 : 예전부터 가보고싶었던 곳 근데 많이 멀다
난 추위를 많이타고 느릿느릿 걸어다니는걸 좋아함..
여행가는 목적은 리프레쉬좀 하고싶어서 정말 일만 죽어라했어 ㅠㅠ
그나마 덜춥고(?) 뚜벅이 가기 좋은데가 어딜까..! 골라주거나 아니면 여행지 추천해주면 정말 고마울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