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트롯가수 3년째 덕질중
나이60초반 집에서 할머니 간병하며 주부임
나도 돌덕질하는 사람으로 이해못하는건 아님
근데 건강까지 해치며 잠도 안자고 하는건
이해불가임
일단 간병하느라 스트레스받는거 이해하고
풀 대상이 덕질인것도 알겠음
지금 덕질상대가 비활동기임
낮엔 팬클럽 아주머니들과 톡하고 스밍.투표인증하고
밤엔투표및 응원 총공 스밍등으로 새벽3-4시에 잠
그리고 낮11시 이후기상하고
오늘은 좀전인 다섯시50분까지 투표 했어
참고로 나도 덕질하지만 투표따윈 늦어도
한시전엔 다 끝냄 차라리 일찍일어나 해버리거나
나도 내돌 지금 비활동기라 두시까지도 가지않음
건강안해치고 남에게 피해 안준다면 뭘하든
무슨상관이겠냐만은 그게 아님
머리가 아프셔 대학병원 동네병원 다
정밀검사해고 원인 잠안자서 래
전에 할머니가 잠자리가 예민해서 자주깨셨고
그때문에 엄마도 자주깼었으나
지금은 병원약 먹고 할머니가 잘 주무셔서
그런일이 거의없음
근데 가족.지인들은 할머니 보느라 잠 못자서라고 생각
방바닥에 앉아서 폰만들어다 보니 목디스크
허릿병까지도짐 ...
또 우리가 공과금도 겨우내는 수준인데
아줌마들 준다고 커스텀 모자 주문해달라지않나
(개당5000원꼴)
저렴한 스티커나 포카는 안좋아하신다고
비싸고 스케일 큰 걸 나눔하려하심
얼마전엔 미니배너 해달래서 한두개하라니까
기어이 10개넘게 하더니
정작 아주머니들 미니배너 뭔지 몰라
나눔받겠다고 신청한사람 한명뿐이라
어거지로 떠 넘김
당근에서 공폰산다고 설치지않나
(현재폰 공폰6대 보유중)
내 아이디 계정다 가져가 투표하고
고장난 내 공폰 보더니 공폰도 안빌려주는
나쁜년 취급하구 고장나서 안켜진다고 해도 안믿음
매번 인증하라고 알람 울려
투표하라고 알람울려 (본인이 설정하심)
하루평균 10시간을 쓰더라
투표와 스밍.인증. 카톡으로 각각
몰래 특정앱 오래쓰면 경고뜨는 어플 깔아봤는데
첨에 어리둥절 하더니
나 8시간30분썼대 좀만 더하면 9시간인데 더 해도 되겠다고 신나하시더라
이게 정상적인 삶인지 낮에도 피곤해하시고
무엇보다 덕질중엔 대화도 잘안되고
문자나 카톡도 안보고 ...지인들이 답답해 전화해서
어머니보느라 못봤구나 이러셔(할머니비중은3 덕질이7임)
중요한 이야기해도 덕질중엔 동문서답하거나
깊게 안듣고 영혼없는 대답만...
폰한개씩 계정 비번바꿔버리고 해킹당했다고
해버릴까??
미치겠다
새해첫날부터 5시넘어 자다니
나이60초반 집에서 할머니 간병하며 주부임
나도 돌덕질하는 사람으로 이해못하는건 아님
근데 건강까지 해치며 잠도 안자고 하는건
이해불가임
일단 간병하느라 스트레스받는거 이해하고
풀 대상이 덕질인것도 알겠음
지금 덕질상대가 비활동기임
낮엔 팬클럽 아주머니들과 톡하고 스밍.투표인증하고
밤엔투표및 응원 총공 스밍등으로 새벽3-4시에 잠
그리고 낮11시 이후기상하고
오늘은 좀전인 다섯시50분까지 투표 했어
참고로 나도 덕질하지만 투표따윈 늦어도
한시전엔 다 끝냄 차라리 일찍일어나 해버리거나
나도 내돌 지금 비활동기라 두시까지도 가지않음
건강안해치고 남에게 피해 안준다면 뭘하든
무슨상관이겠냐만은 그게 아님
머리가 아프셔 대학병원 동네병원 다
정밀검사해고 원인 잠안자서 래
전에 할머니가 잠자리가 예민해서 자주깨셨고
그때문에 엄마도 자주깼었으나
지금은 병원약 먹고 할머니가 잘 주무셔서
그런일이 거의없음
근데 가족.지인들은 할머니 보느라 잠 못자서라고 생각
방바닥에 앉아서 폰만들어다 보니 목디스크
허릿병까지도짐 ...
또 우리가 공과금도 겨우내는 수준인데
아줌마들 준다고 커스텀 모자 주문해달라지않나
(개당5000원꼴)
저렴한 스티커나 포카는 안좋아하신다고
비싸고 스케일 큰 걸 나눔하려하심
얼마전엔 미니배너 해달래서 한두개하라니까
기어이 10개넘게 하더니
정작 아주머니들 미니배너 뭔지 몰라
나눔받겠다고 신청한사람 한명뿐이라
어거지로 떠 넘김
당근에서 공폰산다고 설치지않나
(현재폰 공폰6대 보유중)
내 아이디 계정다 가져가 투표하고
고장난 내 공폰 보더니 공폰도 안빌려주는
나쁜년 취급하구 고장나서 안켜진다고 해도 안믿음
매번 인증하라고 알람 울려
투표하라고 알람울려 (본인이 설정하심)
하루평균 10시간을 쓰더라
투표와 스밍.인증. 카톡으로 각각
몰래 특정앱 오래쓰면 경고뜨는 어플 깔아봤는데
첨에 어리둥절 하더니
나 8시간30분썼대 좀만 더하면 9시간인데 더 해도 되겠다고 신나하시더라
이게 정상적인 삶인지 낮에도 피곤해하시고
무엇보다 덕질중엔 대화도 잘안되고
문자나 카톡도 안보고 ...지인들이 답답해 전화해서
어머니보느라 못봤구나 이러셔(할머니비중은3 덕질이7임)
중요한 이야기해도 덕질중엔 동문서답하거나
깊게 안듣고 영혼없는 대답만...
폰한개씩 계정 비번바꿔버리고 해킹당했다고
해버릴까??
미치겠다
새해첫날부터 5시넘어 자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