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간질 정치질을 많이 당해봤는데
살다보니까 꼭 윗사람들이 이 사람들 말만 믿더라고?
근데 내가 말하면 안 믿어...
이유가 뭘까?
패턴을 보면 항상 정치질러 A와 나 사이에 갈등이 있다 ->
나는 상사한테 섣불리 상담해서 A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기보단 최대한 둘 사이에서 해결하려고 한다 ->
그러나 A는 윗사람이 오면 윗사람 옆에 계속 붙어 있으면서 갑자기 둘이서만 뭐라 뭐라 얘기한다 ->
윗사람이 A 말만 듣고 나에게 뭐라고 한다 ->
그런 게 아니라고 내가 말하지만 윗사람들은 안 듣는다 ->
나만 억울해진다
왜 항상 윗사람들은 A 말은 믿고 내가 하는 말은 안 믿을까?
그들의 스킬이 궁금하다 대체 뭐라고 말하길래
걍 자기 입장에서 왜곡해서 말하는 건가 누가 들어도 내가 잘못인 것 같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