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날 안 사랑하지는 않아
사랑이 느껴지는데
그냥 오빠보다 덜 사랑하실 뿐이야
자식 둘다 챙기시는데
그냥 오빠를 더 챙기실 뿐
둘다 타지에 사는데
나 혼자 내려가면 내가 먹고 싶은걸 해주지만
오빠랑 같이 내려가면 오빠가 먹고 싶은것만 해주시는??
솔직히 나도 사람인데 서운한데
그렇다고 엄마가 날 안 챙기시는건 아냐.
많이 챙겨주셔. 다만 오빠에 비교하면 덜 챙기실 뿐
그럴 때 효도를 어떻게 해??
오빠는 자기 생활 바쁘다고 부모님께 거의 신경 안 써.
부모님 생신도 내가 미리 전화 해 줘야지 알아.
오빠는 하나도 안 하고
생신, 어버이날 등등 나만 챙겨
연락도 내가 더 자주하고
부모님도 당연하게 오빠는 그런거 안 하는 자식
나는 애교있고 싹싹한 딸 내가 연락 자주 안 하고 안 챙겨주면 섭섭해 하심.
그런데 엄마는 오빠를 더 사랑해
그냥 차별알지만 속으로 섭섭하지만
그래도 날 안 사랑한거 아니라 그냥 챙겨드려???
예전에 입밖으로 한번 속상해서 꺼낸 적 있었는데
엄마가 난 차별한적 없다고 앞에서 우시더라
그냥 그러면 짝사랑으로 계속 가는게 맞을까??
사랑이 느껴지는데
그냥 오빠보다 덜 사랑하실 뿐이야
자식 둘다 챙기시는데
그냥 오빠를 더 챙기실 뿐
둘다 타지에 사는데
나 혼자 내려가면 내가 먹고 싶은걸 해주지만
오빠랑 같이 내려가면 오빠가 먹고 싶은것만 해주시는??
솔직히 나도 사람인데 서운한데
그렇다고 엄마가 날 안 챙기시는건 아냐.
많이 챙겨주셔. 다만 오빠에 비교하면 덜 챙기실 뿐
그럴 때 효도를 어떻게 해??
오빠는 자기 생활 바쁘다고 부모님께 거의 신경 안 써.
부모님 생신도 내가 미리 전화 해 줘야지 알아.
오빠는 하나도 안 하고
생신, 어버이날 등등 나만 챙겨
연락도 내가 더 자주하고
부모님도 당연하게 오빠는 그런거 안 하는 자식
나는 애교있고 싹싹한 딸 내가 연락 자주 안 하고 안 챙겨주면 섭섭해 하심.
그런데 엄마는 오빠를 더 사랑해
그냥 차별알지만 속으로 섭섭하지만
그래도 날 안 사랑한거 아니라 그냥 챙겨드려???
예전에 입밖으로 한번 속상해서 꺼낸 적 있었는데
엄마가 난 차별한적 없다고 앞에서 우시더라
그냥 그러면 짝사랑으로 계속 가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