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엄마의 사랑이 차별일 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한 초기
2,010 12
2021.11.10 17:10
2,010 12
엄마가 날 안 사랑하지는 않아
사랑이 느껴지는데
그냥 오빠보다 덜 사랑하실 뿐이야

자식 둘다 챙기시는데
그냥 오빠를 더 챙기실 뿐

둘다 타지에 사는데
나 혼자 내려가면 내가 먹고 싶은걸 해주지만
오빠랑 같이 내려가면 오빠가 먹고 싶은것만 해주시는??

솔직히 나도 사람인데 서운한데
그렇다고 엄마가 날 안 챙기시는건 아냐.
많이 챙겨주셔. 다만 오빠에 비교하면 덜 챙기실 뿐

그럴 때 효도를 어떻게 해??
오빠는 자기 생활 바쁘다고 부모님께 거의 신경 안 써.
부모님 생신도 내가 미리 전화 해 줘야지 알아.
오빠는 하나도 안 하고
생신, 어버이날 등등 나만 챙겨
연락도 내가 더 자주하고

부모님도 당연하게 오빠는 그런거 안 하는 자식
나는 애교있고 싹싹한 딸 내가 연락 자주 안 하고 안 챙겨주면 섭섭해 하심.
그런데 엄마는 오빠를 더 사랑해

그냥 차별알지만 속으로 섭섭하지만
그래도 날 안 사랑한거 아니라 그냥 챙겨드려???

예전에 입밖으로 한번 속상해서 꺼낸 적 있었는데
엄마가 난 차별한적 없다고 앞에서 우시더라

그냥 그러면 짝사랑으로 계속 가는게 맞을까??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56 03.20 25,4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9,5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1,1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1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03:09 11
181390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1 02:28 68
181389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4 00:58 172
181388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8 03.21 1,262
181387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112
181386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39 03.21 1,173
181385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629
181384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561
181383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2 03.21 923
181382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2 03.21 915
181381 그외 애인이랑 옵치듀오하다 상처받고 듀오 안돌리겠다 다짐하는 중기 14 03.21 1,403
181380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34 03.20 3,162
181379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7 03.20 3,248
181378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12 03.20 1,584
181377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21 03.20 2,491
181376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11 03.20 1,352
181375 그외 부모형제 가폭 신고하고 탈출했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기만 한 중기 5 03.20 1,591
181374 그외 자율신경 뭐시기 검사 했는데 문제없다는 중기;; 10 03.20 1,056
181373 그외 아기한테 순간 화났다가 자괴감 든 후기 (feat. 밥안먹는아기) 24 03.20 2,537
181372 그외 위가 안좋아서 입냄새 나는 거 어뜨케 할 방법 잇음? 초기 24 03.20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