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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짠순이 덬 갑자기 물욕이 차오르는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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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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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순이라고 하면 괜히 돈 많이 모았을 거 같고 그럴 거 같지만 그게 아님. 그냥 돈이 없음ㅠ 그냥 거지덬이라고 할걸 그랬나.ㅠㅠ

30대 중반 되도록 외모에 신경 안써서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싸구려 입고 그랬는데 갑자기!!!!

옷이랑 가방이 미치도록 사고 싶어짐.
명품 이런거 진짜 1도 관심 없었는데 지난주부터 버버리 체크가 이뻐 보이고 코트도 비싼 것만 눈에 들어옴.ㅋㅋㅋ

만원짜리, 10만원짜리 살때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내가 100만원짜리 가방? 하나 사서 오래 들면 싼데? 이러고 있음.

암튼... 이러다가 이번 달 안에 가방 하나 지르지싶음.
코트랑 가방 지르고나서 후기 쓰러올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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