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신지 5년 정도 됐음(아파서 돌아가셨음)
자주 입으시던 옷은 태웠고 절반 절도 남아있음
엄마가 워낙 옷이 많고 고가이고 상태도 괜찮아서
그냥 내가 입을까하고 남겨둠
(이모나 엄마 지인분들은 안 가져가겠다고 하셨음)
아플 때 옷은 전부 쓰레기통에 버렸어
핫게 글 보다보니까 돌아가신 분 옷은 함부로 입는게 아니라고 해서 갑자기 신경쓰이네ㅠㅠㅠ
유튜브나 인터넷보면 무슨 샤넬 빈티지 할머니때부터 물려입었다 이런 말 있던데
그건 생전에 물려받은 경우들인가?
(샤넬 등등 이런 명품옷은 아님)
가방이나 옷 전부 다 버려야 하는지
아니면 태워야 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일상옷
가방
화장품
악세서리
귀금속
다들 어떻게 했어?
자주 입으시던 옷은 태웠고 절반 절도 남아있음
엄마가 워낙 옷이 많고 고가이고 상태도 괜찮아서
그냥 내가 입을까하고 남겨둠
(이모나 엄마 지인분들은 안 가져가겠다고 하셨음)
아플 때 옷은 전부 쓰레기통에 버렸어
핫게 글 보다보니까 돌아가신 분 옷은 함부로 입는게 아니라고 해서 갑자기 신경쓰이네ㅠㅠㅠ
유튜브나 인터넷보면 무슨 샤넬 빈티지 할머니때부터 물려입었다 이런 말 있던데
그건 생전에 물려받은 경우들인가?
(샤넬 등등 이런 명품옷은 아님)
가방이나 옷 전부 다 버려야 하는지
아니면 태워야 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일상옷
가방
화장품
악세서리
귀금속
다들 어떻게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