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톡방에 먼저 정리해서 적은건데 적어놓고 보니 묻히는게 뭔가 아쉬워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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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앨범단위로 묶어서 듣는편이야. 음악 들을 시간이 많아서 다행..
레드 벨벳 - 아이스크림 케이크, 더 레드
둘 다 엄청 잘 만들어진 팝 앨범, 들으면 들을수록 명반이야. 개인적으론 에셈의 걸작이라고 생각해.
거진 50회 이상 돌려 들은듯.
Nathan East - Nathan East
포플레이의 베이시스트 출신 나단 이스트..
개인적으론 요즘 이 앨범 첫 트랙을 출근할때마다 듣는데 두근두근함. 뭔가 아침에 바삐 걸어가면서 출근할때 잘 어울리는 곡이라서..
Marsha Ambrosius - Late Nights & Early Mornings
K. Michelle - Anybody Wanna Buy A Heart?
둘다 알엔비 여성 싱어들. 찰싹찰싹하게 감기는 보컬들이 꿀잼
India Arie & Joe Sample - Favorite Time Of Year
이 앨범에선 이 곡만 들음. 크리스마스 한참 지났는데 두근두근
Emilie-Claire Barlow - The Very Thought Of You
여성 재즈 보컬 앨범. 겨울이랑 잘 어울리더라고.
Chris Botti - December
Arturo Sandoval - A Time for love
트럼펫 연주자 크리스 보티의 캐롤 앨범과 아투로 산도발의 리메이크 앨범... 둘다 밤에 들으면 죽여줌. 뿌뿌뿌거리는게 크...
태연 - Rain, I
탱빠라 즐겨들음. 근데 레드 벨벳 노래를 더 많이 듣는다는게 함정.....
Yamashita Tatsuro - Pocket Music, Melodies, For You
이 아저씨 무시했었는데 멜로디즈 듣고 예전에 일본노래 듣던 추억 돋아서 여러 앨범 듣는중. 네임드 취급은 괜히 받는게 아니더라..
Lee Ritenour - Rhythm Sessions
리 릿나워의 솔로.. 일할때 이어폰 꽂고 들으면 재지한게 흥겹흥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