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향수나 로션 같은거 바르면 냄새가 안 스며들고 한 10분만 지나면 다 사라져서 너무 스트레스였거든
그러다가 아프고 나서부턴 체향 자체에 땀냄새가 스며들어있어서 아무리 냄새를 좋게 하려고 해도 효과가 없어 ㅠ
매일 옷도 갈아입고 베개도 바꾸고 샤워할때 바디워시도 꼭 향 있는거로 써서 몸에서 나는 냄새는 없어졌는데 문제는 냄새가 없어졌을뿐 좋은 향이 안 나...
이상형이 향기 좋은 사람일 정도로 냄새에 민감한데 정작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향이 안 나니까 스트레스 받더라고 ㅠ
거기다 문제는 머리카락 특히 정수리에서 냄새가 엄청 난대
여름이고 땀이 많이 나고 땀이 뚝뚝 흐르듯 나는게 아니라 약간 나무 진액 마냥 스며나오듯 나와서 냄새가 잘 안 빠지고 정수리 위주로 정말 꼼꼼하게 감아봐도 정수리의 쩐내는 그대로인거 같아
이게 진짜 너무 스트레스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
고칠 수는 있는걸까...? ㅠㅠㅠㅠ
그러다가 아프고 나서부턴 체향 자체에 땀냄새가 스며들어있어서 아무리 냄새를 좋게 하려고 해도 효과가 없어 ㅠ
매일 옷도 갈아입고 베개도 바꾸고 샤워할때 바디워시도 꼭 향 있는거로 써서 몸에서 나는 냄새는 없어졌는데 문제는 냄새가 없어졌을뿐 좋은 향이 안 나...
이상형이 향기 좋은 사람일 정도로 냄새에 민감한데 정작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향이 안 나니까 스트레스 받더라고 ㅠ
거기다 문제는 머리카락 특히 정수리에서 냄새가 엄청 난대
여름이고 땀이 많이 나고 땀이 뚝뚝 흐르듯 나는게 아니라 약간 나무 진액 마냥 스며나오듯 나와서 냄새가 잘 안 빠지고 정수리 위주로 정말 꼼꼼하게 감아봐도 정수리의 쩐내는 그대로인거 같아
이게 진짜 너무 스트레스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
고칠 수는 있는걸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