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 기본, 술먹고 자기 맘에 좀 안든다 싶으면 시발년, 개같은년 서슴치않고 입에 담음
저런 사람이 부모라는게 정말 정말 맘에 안들고 쪽팔리다
지성인 교양인까지는 바라지도 않음 정상적으로만 살면 어디가 덧나?
고칠 수 있을거란 희망 따위 없음
이세상에서 보통가정의 평범한 아이로 태어나는게 얼마나 복받은 일인지 알게 됨 ㅎㅎ
낮술 기본, 술먹고 자기 맘에 좀 안든다 싶으면 시발년, 개같은년 서슴치않고 입에 담음
저런 사람이 부모라는게 정말 정말 맘에 안들고 쪽팔리다
지성인 교양인까지는 바라지도 않음 정상적으로만 살면 어디가 덧나?
고칠 수 있을거란 희망 따위 없음
이세상에서 보통가정의 평범한 아이로 태어나는게 얼마나 복받은 일인지 알게 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