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식을 시작한 목적은 다이어트였거든
먹을거 다 먹는데 살이 빠진다니까 너무 좋잖아..ㅋㅋ
이게 점점 익숙해지니까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1식만 하게 됐어
지금 1일 1식을 근 4년? 5년 했나? 싶어.
그리고 이번 달부터 하루 세끼 먹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세상 힘드네
세끼 챙겨 먹는 부분이 힘든게 아니라 아무리 적게 먹어도 진짜 소화가 안돼
1일 1식하면 소화기관 다 망가진다더니... ㅠㅠ
점심에 겨우 빵 2쪽 먹었는데도 아직도 소화가 안돼서 더부룩하고 뭔가 체한것같고..ㅠㅠ
이 정도도 소화를 못시켜서 몸이 힘들어진게 넘 충격 ㅠㅠ
열심히 3끼 챙겨먹고 건강하게 지내면 다시 돌아오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