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여년전 일임.
난 방에 앉아서 컴하고있었고
동생은 방에 이불깔아놓고 누워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있었음
잠시 후 동생이 헐떡거리면서 나한테 엉겨붙으면서 지옥체험했다고 빡쳐하면서 이어폰 뺌ㅋㅋㅋ
뭔가햇더니
동생이 엠피삼에 동방신기 콘서트 음성(?)을
넣어놨었던거야
어떤 다른 노래 끝나고 갑자기 그 콘서트음성으로 넘어가서
사람들이 으어어아아아아아아아아억!
갸야아아아아아궈어어ᆞ아어어어어어ᆞ아어ᆞ어익!!하는소리만 계속들리니 애가 순간 공포에질려서 숨도못쉬고 나 부르지도못하고 멈춰잇다가
조금푸르지않은~~
갑자기 믹키유천이 여우비라는 곡 부르는목소리 나와서
안심했다는 그런 ....이야기...ㅋㅋㅋ갑자기생각나서 써보고감ㅋㅋㅋㅋ
저때당시 동생이랑 가끔
지옥체험한사람들 음성듣고 그랬어서 비명소리 듣고 착각했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
난 방에 앉아서 컴하고있었고
동생은 방에 이불깔아놓고 누워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있었음
잠시 후 동생이 헐떡거리면서 나한테 엉겨붙으면서 지옥체험했다고 빡쳐하면서 이어폰 뺌ㅋㅋㅋ
뭔가햇더니
동생이 엠피삼에 동방신기 콘서트 음성(?)을
넣어놨었던거야
어떤 다른 노래 끝나고 갑자기 그 콘서트음성으로 넘어가서
사람들이 으어어아아아아아아아아억!
갸야아아아아아궈어어ᆞ아어어어어어ᆞ아어ᆞ어익!!하는소리만 계속들리니 애가 순간 공포에질려서 숨도못쉬고 나 부르지도못하고 멈춰잇다가
조금푸르지않은~~
갑자기 믹키유천이 여우비라는 곡 부르는목소리 나와서
안심했다는 그런 ....이야기...ㅋㅋㅋ갑자기생각나서 써보고감ㅋㅋㅋㅋ
저때당시 동생이랑 가끔
지옥체험한사람들 음성듣고 그랬어서 비명소리 듣고 착각했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