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비공굿 양도 받으려는데 재배송비 붙여서 파는거 보고 기분이 나빠서 곰곰히 생각해봄
판매자가 유통업자면 재배송비가 이해가 될 것 같음 소비자가 바다가서 물고기 안사고 과수원 가서 사과 안사고 마트에서 편하게 살 수 있으니까 유통은 공짜로 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번 거칠수록 원가+배송비등+이익+배송비등+이익 계속 가격 비싸지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함
근데 덕후가 자기가 산 물건 양도하는건 그냥 자기가 그 물건이 마음에 안들게 됐거나 기타 이유로 파는건데 그건 자기 책임아님? 자기 배송비를 왜 양도 받는 사람한테 떠넘기지? 재배비 붙는건 플미거래 아니라는데 그게 플미지 뭐야 양도 받는 사람은 원가+재배비+배송비 주고 사야되는데
만원 이만원 비싸게 파는 것보다 오히려 재배송비 4000원 붙으면 아 뭔가 빈정상해서 사기 싫어짐 전자는 빼박 플미거래니까 비공굿 원제작자가 싫어하겠지만 나야 그래 그만큼 물건 희소성이 있고 가치가 있으니까... 하는 느낌이라면 후자는 니 배송비를 왜 내가 내? 이런 느낌
판매자가 유통업자면 재배송비가 이해가 될 것 같음 소비자가 바다가서 물고기 안사고 과수원 가서 사과 안사고 마트에서 편하게 살 수 있으니까 유통은 공짜로 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번 거칠수록 원가+배송비등+이익+배송비등+이익 계속 가격 비싸지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함
근데 덕후가 자기가 산 물건 양도하는건 그냥 자기가 그 물건이 마음에 안들게 됐거나 기타 이유로 파는건데 그건 자기 책임아님? 자기 배송비를 왜 양도 받는 사람한테 떠넘기지? 재배비 붙는건 플미거래 아니라는데 그게 플미지 뭐야 양도 받는 사람은 원가+재배비+배송비 주고 사야되는데
만원 이만원 비싸게 파는 것보다 오히려 재배송비 4000원 붙으면 아 뭔가 빈정상해서 사기 싫어짐 전자는 빼박 플미거래니까 비공굿 원제작자가 싫어하겠지만 나야 그래 그만큼 물건 희소성이 있고 가치가 있으니까... 하는 느낌이라면 후자는 니 배송비를 왜 내가 내?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