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이런거 흔한거야?
남친이 안좋다거나 그런건아닌데 (사귄지 2년반됨 연하남자) 남친이 너무 편해져서 그런지
이성으로 안보인달까? 한 반년전부터 그랬는데. 최근에(6주정도됨) 연상에 좋아하는 남자가 생긴거 같아.
대학원생 오빠인데 맨날 그오빠 보려고 학교에 별일 없는데도 돌아다닌다능. 혼자서 그오빠랑 얘기하는 상상도 많이하고
남친한테 미안해 죽겠는데 남친한테 거짓말하는건 더 싫거든.
이럴때 덬들은 어떻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