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내 이름은 딱히 뭐 놀림받아온 이름도 아니고 흔하다면 흔한 이름이야. 하지만 살아오면서 이 이름에 애정을 가진 적이 별로 없었고, 그냥 앞으로 살아가면서 내가 맘에드는 이름으로 사는게 더 멋있을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개명을 결심하게 됐어.
그런데 이걸 부모님께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 혹시 개명한 덬 있으면 경험담 좀 들려주면 좋겠어.
그런데 이걸 부모님께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 혹시 개명한 덬 있으면 경험담 좀 들려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