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하면서 3년정도 알게 된 친구A,B가 있거든.
그래서 정기적으로 자주 만나고 일이야기도 같이해.
그런데 친구 A가 내년에 결혼한대.
남친이랑 같이 와서 말해줬는데
친구 B는 축하해주면서도 은근 A한테 고나리같은말 하는거야.
집은 어디에 사냐. 예식장은 어떻게 하냐.
만약에 애 생기면 몇명 낳을거고 어떻게 할거냐.
(남친있는데 임신 관련 얘기 계속하니까 민망해하고, A가 나중에는 그냥 피임잘할게 이렇게 까지 말함 ㅠㅠ)
남친이랑 우리랑도 나이차이 꽤 나는데 A는 꼭 가르치려는 느낌..? 집위치도 거기면 적당하네 이러고ㅋㅋ
24살짜리가 집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알겠어 ㅠ
+ 친구 B땜에 비용도 부담스럽드라.
난 비혼인데
B가 먼저 나서서 브라이덜 샤워하자,샵가자, 집들이 용품 비싼거 사주자 계속 나한테 말하는거야.
A는 부담없이 와라 이렇게 말하는데 B가 유난떠니까 비용도
부담스럽더라.
축의금도 난 10만원이면 안될까 생각하는데 얜 더 할 기세고 ㅋㅋ
친구 결혼하면 같이 축하하러 다닐건데 부담스러워서 짜증나.
B는 결혼생각있으니까 퍼줘도 안아깝겠지만,
난 비혼이라 적당히 하려고 하는데 유난떨어서 싫더라 ㅠ
앞으로 계속 이러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중 ㅠ
그래서 정기적으로 자주 만나고 일이야기도 같이해.
그런데 친구 A가 내년에 결혼한대.
남친이랑 같이 와서 말해줬는데
친구 B는 축하해주면서도 은근 A한테 고나리같은말 하는거야.
집은 어디에 사냐. 예식장은 어떻게 하냐.
만약에 애 생기면 몇명 낳을거고 어떻게 할거냐.
(남친있는데 임신 관련 얘기 계속하니까 민망해하고, A가 나중에는 그냥 피임잘할게 이렇게 까지 말함 ㅠㅠ)
남친이랑 우리랑도 나이차이 꽤 나는데 A는 꼭 가르치려는 느낌..? 집위치도 거기면 적당하네 이러고ㅋㅋ
24살짜리가 집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알겠어 ㅠ
+ 친구 B땜에 비용도 부담스럽드라.
난 비혼인데
B가 먼저 나서서 브라이덜 샤워하자,샵가자, 집들이 용품 비싼거 사주자 계속 나한테 말하는거야.
A는 부담없이 와라 이렇게 말하는데 B가 유난떠니까 비용도
부담스럽더라.
축의금도 난 10만원이면 안될까 생각하는데 얜 더 할 기세고 ㅋㅋ
친구 결혼하면 같이 축하하러 다닐건데 부담스러워서 짜증나.
B는 결혼생각있으니까 퍼줘도 안아깝겠지만,
난 비혼이라 적당히 하려고 하는데 유난떨어서 싫더라 ㅠ
앞으로 계속 이러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