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항상 달고사는 피어싱이 양귀에 두개씩 있어
막 엄청 화려한건 아니고 귀에 딱붙는 원형스탈
남친한테 안어울리진 않아 나도 첨엔 멋있다구 생각했구
하지만 오래만나면서 (20대초반에만나 지금은 극후반) 결혼얘기도 오가는데 점점 거슬리기시작했어 ㅜ
어릴때야 뭘해도 어울리고 나도 과감한옷들 똥꼬치마 이런거 입고 다녔지만 이젠 점점 나이도 들어갈꺼고 또 tpo라는게 있는데
우리부모님 만날때나 결혼식장에 들어가면서도 그걸 하고 나올건지..
남친은 여태껏 그런거에 구애받지않는 일만 해왔어서 한번도 빼야한다고 생각을 안해봤나봐 내가 이런생각하는걸 이해를못해
자기 개성아니냐구..
물론 나한테야 그렇지만 우리부모님은 어떻게생각하실지 모르는데 ㅜ
괜히 흠잡히고 싶지않고 예의를 지켜줬음 하는게 내맘인데
그리고 지금이야 섹시하고 아직괜찮지만 내가 이사람하고 결혼하고
40대50대 아저씨되면 솔직히 좀..ㅋ 흉하고 주책이다 싶을거같거든
동네 건들거리는 아저씨도아니고 ㅜ
근데 이게 확장을 많이해놔서 빼면 더 흉측해
귀걸이처럼 하루만 뺄수있고 이런게 아니더라구 꼬매는 수술을 해야하나봐 이걸 권하는건 너무 월권이겠지.....
아무리 애인이라도 패션이나 개성 터치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결혼생각을 하다보니 내가 유교걸이었나싶다ㅋㅋ
막 엄청 화려한건 아니고 귀에 딱붙는 원형스탈
남친한테 안어울리진 않아 나도 첨엔 멋있다구 생각했구
하지만 오래만나면서 (20대초반에만나 지금은 극후반) 결혼얘기도 오가는데 점점 거슬리기시작했어 ㅜ
어릴때야 뭘해도 어울리고 나도 과감한옷들 똥꼬치마 이런거 입고 다녔지만 이젠 점점 나이도 들어갈꺼고 또 tpo라는게 있는데
우리부모님 만날때나 결혼식장에 들어가면서도 그걸 하고 나올건지..
남친은 여태껏 그런거에 구애받지않는 일만 해왔어서 한번도 빼야한다고 생각을 안해봤나봐 내가 이런생각하는걸 이해를못해
자기 개성아니냐구..
물론 나한테야 그렇지만 우리부모님은 어떻게생각하실지 모르는데 ㅜ
괜히 흠잡히고 싶지않고 예의를 지켜줬음 하는게 내맘인데
그리고 지금이야 섹시하고 아직괜찮지만 내가 이사람하고 결혼하고
40대50대 아저씨되면 솔직히 좀..ㅋ 흉하고 주책이다 싶을거같거든
동네 건들거리는 아저씨도아니고 ㅜ
근데 이게 확장을 많이해놔서 빼면 더 흉측해
귀걸이처럼 하루만 뺄수있고 이런게 아니더라구 꼬매는 수술을 해야하나봐 이걸 권하는건 너무 월권이겠지.....
아무리 애인이라도 패션이나 개성 터치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결혼생각을 하다보니 내가 유교걸이었나싶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