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아빠랑 싸웠는데 아빠가 자기 분에 못 이겨서 막 집 물건을 던지려고 했거든?
근데 드라마 보는데 (주지훈 김혜수 주연 하이에나)
거기 대빵 변호사 대표도 화나니까 유리잔을 집어던져서 산산조각이 나는데 갑자기 아빠일이 오버랩 되면서 심장이 벌렁벌렁 뛰더라고
PTSD 처럼
근데 하튼 화나면 던지고 때려 부수는 사람 많아?
최근에 아빠랑 싸웠는데 아빠가 자기 분에 못 이겨서 막 집 물건을 던지려고 했거든?
근데 드라마 보는데 (주지훈 김혜수 주연 하이에나)
거기 대빵 변호사 대표도 화나니까 유리잔을 집어던져서 산산조각이 나는데 갑자기 아빠일이 오버랩 되면서 심장이 벌렁벌렁 뛰더라고
PTSD 처럼
근데 하튼 화나면 던지고 때려 부수는 사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