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비교적 멜론에 충실한 멜론 고객이었음.
내가 케돌덬이라 내 돌 컴백할 때 마다 음원사이트 죄다 결제해 둬도 스트리밍만 돌릴 뿐 뭘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음.
그래서 딱히 비교할 기회가 없어서 멜론 음질 별로란 얘기 보면서도 별로 공감을 못 했음.
아마 나덬이 막귀라 그런 것도 있있을 거임.
최근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멜론 대신 지니를 6개월 정도 이용함. 그러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다시 멜론을 사용하게 됨.
원래 나덬 화장하거나 방에 그냥 누워있을 때는 스피커로 켜 놓는 편임.
평소처럼 노래를 틀었는데 환경은 달라진 게 없는데 뭐가 너무 답답한 느낌이 드는 거임.
음질을 최대치로 올려봐도 그 느낌이 안 사라져서 왜 그렇지? 고민 하다 지니 1분 미리 듣기로 똑같은 곡을 들어봄.
이게 바로 다른 덬들이 말하는 음질차이인가 처음 실감함.
결국 다시 지니 결제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