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니 얘기를 안하잖아 라는 친구나 연인의 불평을 꽤 듣는데 나로서는 이해가 안 가
가족 얘기를 안하는것도 일상 얘기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오늘 이런일이 있었는데 너무 기분이 나빴다던가 웃겼던 일 다 공유하는 편이거든
그런데 오늘도 친구들이랑 카톡하다가 나한테 너무 서운하다는거야 ㅠㅠ 너는 항상 선을 긋는 기분이라며
나한텐 젤 친한 친구들인데,, 말수가 적은 편이긴 해
부모님이 말이 너무 많으셔서 보면서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자라긴 했거든 그래도 나도 신나면 혼자서 잘 떠들고 그래 그때그때 느낀 감정은 바로 말 안하고 혼자 삭히는 편이긴한데 이런 부분을 말하는건가 ㅜㅜ??
가족 얘기를 안하는것도 일상 얘기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오늘 이런일이 있었는데 너무 기분이 나빴다던가 웃겼던 일 다 공유하는 편이거든
그런데 오늘도 친구들이랑 카톡하다가 나한테 너무 서운하다는거야 ㅠㅠ 너는 항상 선을 긋는 기분이라며
나한텐 젤 친한 친구들인데,, 말수가 적은 편이긴 해
부모님이 말이 너무 많으셔서 보면서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자라긴 했거든 그래도 나도 신나면 혼자서 잘 떠들고 그래 그때그때 느낀 감정은 바로 말 안하고 혼자 삭히는 편이긴한데 이런 부분을 말하는건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