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아웃랜더 정주행 중인데 같은 생각을 가진 덬들이 있는지 궁금한 중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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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조회 수 4391
핫게 보고 며칠 전부터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재밌네.
특히 여주 제이미, 클레어 베드씬 케미가 미침 ㅋㅋ (찾아봤더니 클레어가 빅토리아시크릿 런웨이 모델이었더라고)
저런 야한 장면 봐도 어지간하면 무덤덤인데 나도 모르게 속에서 욕구가 훅 올라와서 ㅋㅋㅋ
영화 보고 이리 느껴본 적 첨이라 깜놀했으 ㅋㅋ
그건 그렇고 브리아나랑 로저 있잖아.
브리아나랑 하기엔 로저 매력이 진짜 무매력 ㅠㅠ
차라리 악역인 보닛이 로저역 맡았음 낫겠다 싶을 정도야.
베드씬 케미가 제이미, 클레어랑 비교되서 그 장면 스킵함.
게이로 나온 존 그레이가 로저역 맡았음 딱이었을텐데 아쉽네. ㅠㅠ
그 배우 눈은 좀 몰렸어도 쳐다보는 눈매가 그윽해서 매력있던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