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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캐리비안베이 알바 후기
20,269 6
2015.09.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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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알바했는데 심심해서 써봄ㅋㅋㅋ
사실 캐리비안말고 에버랜드에서 알바하고싶었는데
6월에 들어가서 그런지 2~3명 제외하고 다 캐리비안으로 넣어줌ㅠㅠ(동기가 70명쯤 됐음)
교육 3일받고 바로 투입됐는데 구명조끼 렌트로 들어감..그리고 개후회해뜸.....
며칠동안 캐리비안 안에 있는 빌리지랑 비치체어 다 닦고ㅠㅠㅠㅠ 1년간 빌리지에 묵혀있던 벌레시체치우고ㅠㅠㅠㅠㅠ
성수기 시즌에 본격적으로 렌트에 투입됐는데
끊임없이 사람이 와서 목쉬고 진상땜에 스트레스받고ㅠㅠ
마감시간 지나면 구명조끼 빨래와 건조를 해야함
덕분에 저녁까지 일해서 돈은 많이받음ㅋㅋㅋ
일은 너무 힘들었는데 같이 일하는 동기랑 룸메이트들이 착해서 버틸수있었음
그리고 밥이 잘나와서 매우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3키로 찜...
썰 풀건 많은데 여기까지 쓰겠움...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ㅋㅋㅋ

여기서부터 짤


http://imgur.com/CZPmkCt

밤의 캐리비안베이

http://imgur.com/AYxuiKr

http://imgur.com/RNQbJaS

직원화장실 낙서들ㅋㅋㅋㅋ

http://imgur.com/jr99efp

렌트직원 옷... 진짜 대박 촌스러움 디자인 바꿀때도 됐는데..... 머리는 숏컷아닌이상 다 까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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