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는 취업을 목표로 공부를 하는 학생이고 내 돈지랄은 옛날 고등학생때부터 유구했는데...
공부하려고 인강끊고 공부 안하기에서 부터 문제집 사놓고 공부 안하기까지 다양했는데
대학생되서도 못고치고 학교 수업 열심히 안들어서 방학때 듣는 계절학기비용때문에 또 돈지랄하고
토익시험 등록했다가 자신없어서 취소하기를 여러번..(일정기간 지나면 절반만 환불가능)
요즘에는 또 따야 할 자격증시험을 보려고 문제집까지 몇 권 사놨는데 생각했던 계획이 다 틀어져서 그 자격증 시험 말고 다른걸 준비하기로 해서 또 낭비...이런게 굉장히 여러번이야 지금까지 셀 수 없을 정도로ㅜ
내가 즉흥적이거나 돈을 흥청망청 쓰는 타입은 아니고 자격증 시험이나 토익공부 이런거 다 엄청 오래 생각하고 결정하는 편인데도 막상 결정하고나면 그때는 전혀 생각치 못했던 생각들이 떠오르면서 계획했던 것들과는 완전히 다른 반대방향으로 가서 이렇게 후회할 결정을 하는것 같아...
내가 너무 우유부단해서 그런건지 귀도 얇고 생각이 많은데 게으른탓인지 저런 돈 한 두 푼도 아니고 너무 아까워
보통 다 알바비+용돈으로 모은 돈이라서 무의식적으로 막쓰는건지싶기도 하고
혹시 다른덬들도 나처럼 이런 멍청비용인지 돈지랄을 많이하는지 아니면 내가 진짜 심각한건지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공부하려고 인강끊고 공부 안하기에서 부터 문제집 사놓고 공부 안하기까지 다양했는데
대학생되서도 못고치고 학교 수업 열심히 안들어서 방학때 듣는 계절학기비용때문에 또 돈지랄하고
토익시험 등록했다가 자신없어서 취소하기를 여러번..(일정기간 지나면 절반만 환불가능)
요즘에는 또 따야 할 자격증시험을 보려고 문제집까지 몇 권 사놨는데 생각했던 계획이 다 틀어져서 그 자격증 시험 말고 다른걸 준비하기로 해서 또 낭비...이런게 굉장히 여러번이야 지금까지 셀 수 없을 정도로ㅜ
내가 즉흥적이거나 돈을 흥청망청 쓰는 타입은 아니고 자격증 시험이나 토익공부 이런거 다 엄청 오래 생각하고 결정하는 편인데도 막상 결정하고나면 그때는 전혀 생각치 못했던 생각들이 떠오르면서 계획했던 것들과는 완전히 다른 반대방향으로 가서 이렇게 후회할 결정을 하는것 같아...
내가 너무 우유부단해서 그런건지 귀도 얇고 생각이 많은데 게으른탓인지 저런 돈 한 두 푼도 아니고 너무 아까워
보통 다 알바비+용돈으로 모은 돈이라서 무의식적으로 막쓰는건지싶기도 하고
혹시 다른덬들도 나처럼 이런 멍청비용인지 돈지랄을 많이하는지 아니면 내가 진짜 심각한건지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