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월 수 수업에 화목금 공강임
월 수는 점심만 친구랑 꼬박꼬박 챙겨먹음
화 목 금은 걍 집에서 있으면잘 안먹음
아 토요일도 점심은 챙겨먹음 한달에 두번정도? 수업이 있어서..
=일주일에 3일 정도는 점심을 챙김
사실 돈이 없고 해먹는게 한정되어있는게 가장 큰 이유
(자취의 폐해)
진짜 정 배고프다 싶으면 뭐라도 해먹는 편인데
배가 안고프면 안챙김
원래 군것질 좋아해서 과자+음료수+아이스크림은 매번 사먹었는데
이젠 과자도 별로.. 아이스크림도 별로...
음료수만 먹음
정 배고프다 싶으면
하루에 한번.. 비비고 왕교자를 몇개 구워먹거나..
스위트콘(통조림)을 먹거나..
라면을 먹거나.. 편의점을 가거나..
햇반을 먹거나.. 하는데 이마저도 귀찮으면 마시는 걸로..때움
오늘은 내돌보러 서울까지 갔다 왔는데
먹은 건 아이스티, 콜라캔 -끝-
안움직여서 안배고픈게 아니었음 움직여도 안배고픔..
심각한 건 불과 며칠 전만해도 먹고싶은 음식 리스트가 가득했는데
이젠 그런 생각도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건강만 엄 청 상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