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도 자격지심 개쩔고 자존심만 개쎄서 맞춰주기 힘든 (구)친구 있었는데
같이 살게되니까 진심 가관이더라
난 회사다니고있고 걘 백수니까 내가 월세는 안받겠다 대신 일주일에 물 몇병 음료수 한병 햇반 몇개씩만 사다놔라 같이 먹는거니까
-> 지 한푼도 손해보기 싫었는지 안함 물떨어졌어 햇반떨어졌어 말해야 마지못해 사옴
우리집 고양이들 만 1살도 안되는 어린애들이었는데 뛰어다니고 사람 배려 안 한다고 때림 -> ??? 내가 뭐라고 하니까 자기도 고양이 키워봐서 아는데 초장에 예의를 가르쳐야 한다 웅앵
집에 얹혀살고 일주일 지나고부터 집안청소 아예 손 놓음 나중엔 내가 청소기돌릴때 지 노트북가지고 채팅하고있더라
-> 단톡방에서 이일로 크게 싸울때 난 얹혀사는입장이라 니네집 함부로 청소하기 미안했고 웅앵웅 시전
퇴근길에 진심그날 너무 힘들었어서 맛있는거 먹고 기분 좀 풀자는 마음으로 길거리음식들 내것 걔것 2인분 사가지고 들어감
-> 원래도 나 감쓰처럼 쓰고 있긴 했었는데 걔도그날 밖에서 먼 좃같은 일이 있었는진 몰겠지만 집에 들어와서 내말 싹 다 씹고 엎어져 잠 ㅋㅋㅋ
이 다음날 나덬 몸안좋아서 늦게 일어났는데 안깨워줌... (난 얘 자다가 학원 늦을거같으면 깨워줬었음) 일어나서 어머 어떡해 하니까 나같으면 오늘 연차낸다 하고 학원가버림 ㅋㅋ
한달반동안 위의 문제 쌓이고쌓여서 공통지인인 학교선배랑 상담하고 갠톡으로 낼 얘기좀 하자 했더니 먼 낌새를 챘는지 자긴 오늘 얘기해도 상관없다고 함 (말투 개띠껍)
-> 그때 나덬 좀 감정 격해진 상태였어서 오늘 얘기하면 내가 이성적으로 얘기를 못할것 같다. 내일 얘기하자고 함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어났더니 지 집나간다고 어디서 박스 잔뜩 구해다 짐싸고있더라 ㅋㅋㅋ 기가차서 말안붙이고 잡지도 않았어
저러고 나가서는 우리 같이 있던 단톡방에 (쟤 집나간 직후 단톡에 불똥튀기기도 싫고 과열된 감정으로 싸우기싫어서 잠깐 나와있었음)
걔 생리중이라 그런지 ㅋㅋ 예민하게 굴길래 집나왔단식으로 입털더라...
내가 PMS 너무 심하고 생리때 몸상태 엄청 안좋거든 그래서 이것때매 남한테 피해가게하는거 싫어하고 의식적으로 티 안내려고 하는데 아마 알고 일부러 말했을거야
근데 이 단톡방이 내 인맥 중심으로 형성된 방이거든... 원래 멍청한 앤줄은 알았는데 톡방에서 언플 시전하는거 실시간으로 나한테 전달이 됐어
결국 내가 다시들어간 톡방에서 나한테 공개망신 당했음 ㅋㅋ... 진짜 씁쓸하더라 얘가 이정도로 바닥 보일줄은 몰랐어서 얘 손절하고 한두달 정병시달림 ㅋㅋㅋㅋ
나 사람 진짜 좋아하는데 이후로 자격지심있어보이는사람 근처에도 안가게 됐어
참고로 쟨 우리 톡방에서 손절당한 애들 데리고 새로운 단톡을 차렸다고 전해진다
같이 살게되니까 진심 가관이더라
난 회사다니고있고 걘 백수니까 내가 월세는 안받겠다 대신 일주일에 물 몇병 음료수 한병 햇반 몇개씩만 사다놔라 같이 먹는거니까
-> 지 한푼도 손해보기 싫었는지 안함 물떨어졌어 햇반떨어졌어 말해야 마지못해 사옴
우리집 고양이들 만 1살도 안되는 어린애들이었는데 뛰어다니고 사람 배려 안 한다고 때림 -> ??? 내가 뭐라고 하니까 자기도 고양이 키워봐서 아는데 초장에 예의를 가르쳐야 한다 웅앵
집에 얹혀살고 일주일 지나고부터 집안청소 아예 손 놓음 나중엔 내가 청소기돌릴때 지 노트북가지고 채팅하고있더라
-> 단톡방에서 이일로 크게 싸울때 난 얹혀사는입장이라 니네집 함부로 청소하기 미안했고 웅앵웅 시전
퇴근길에 진심그날 너무 힘들었어서 맛있는거 먹고 기분 좀 풀자는 마음으로 길거리음식들 내것 걔것 2인분 사가지고 들어감
-> 원래도 나 감쓰처럼 쓰고 있긴 했었는데 걔도그날 밖에서 먼 좃같은 일이 있었는진 몰겠지만 집에 들어와서 내말 싹 다 씹고 엎어져 잠 ㅋㅋㅋ
이 다음날 나덬 몸안좋아서 늦게 일어났는데 안깨워줌... (난 얘 자다가 학원 늦을거같으면 깨워줬었음) 일어나서 어머 어떡해 하니까 나같으면 오늘 연차낸다 하고 학원가버림 ㅋㅋ
한달반동안 위의 문제 쌓이고쌓여서 공통지인인 학교선배랑 상담하고 갠톡으로 낼 얘기좀 하자 했더니 먼 낌새를 챘는지 자긴 오늘 얘기해도 상관없다고 함 (말투 개띠껍)
-> 그때 나덬 좀 감정 격해진 상태였어서 오늘 얘기하면 내가 이성적으로 얘기를 못할것 같다. 내일 얘기하자고 함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어났더니 지 집나간다고 어디서 박스 잔뜩 구해다 짐싸고있더라 ㅋㅋㅋ 기가차서 말안붙이고 잡지도 않았어
저러고 나가서는 우리 같이 있던 단톡방에 (쟤 집나간 직후 단톡에 불똥튀기기도 싫고 과열된 감정으로 싸우기싫어서 잠깐 나와있었음)
걔 생리중이라 그런지 ㅋㅋ 예민하게 굴길래 집나왔단식으로 입털더라...
내가 PMS 너무 심하고 생리때 몸상태 엄청 안좋거든 그래서 이것때매 남한테 피해가게하는거 싫어하고 의식적으로 티 안내려고 하는데 아마 알고 일부러 말했을거야
근데 이 단톡방이 내 인맥 중심으로 형성된 방이거든... 원래 멍청한 앤줄은 알았는데 톡방에서 언플 시전하는거 실시간으로 나한테 전달이 됐어
결국 내가 다시들어간 톡방에서 나한테 공개망신 당했음 ㅋㅋ... 진짜 씁쓸하더라 얘가 이정도로 바닥 보일줄은 몰랐어서 얘 손절하고 한두달 정병시달림 ㅋㅋㅋㅋ
나 사람 진짜 좋아하는데 이후로 자격지심있어보이는사람 근처에도 안가게 됐어
참고로 쟨 우리 톡방에서 손절당한 애들 데리고 새로운 단톡을 차렸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