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타일이 옛날거야 그래서 씻거나 하면 곰팡이가 잘 생기는 화장실이야
그래서 샤워커튼도 쓰고 그러고 있어도 곰팡이 계속 생기더라고 물 때랑
매일매일 락스청소 할 수는 없으니까
한 5년전부터 화장실에 물기 있는게 싫었던 난 서큘레이터 한대를 씻고 나와서
화장실 바닥면과 욕조 쪽으로 두고 틀기시작했어 보통 1-2시간정도 키는거 같아
그리고 광명을 찾았지 주 4회는 청소하던 화장실 바닦이 주 2회 이내로 줄었고
물때와 곰팡이관리도 쉽고 잘 안말라서 하고나면 불편했던 변기청소도
매일 할 수 있게 되었어
자취시작한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많이 알려줘 봤는데
오피스텔 같이 환기 완벽하지 않은 곳 일수록 효과 좋더라
자취하는 덕들 씻고 20분이라도 선풍기 켜놔 봐 진짜 광명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