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면서 알게 된 동생인데
알바 시간이 매주 달라져서 겹칠 때도 있고 안 겹칠 때도 있엉
겹쳐서 보면 또 걍 할 말 다 하고 스몰토크 잘 하고 그러는데
카톡을 하다가 갑자기 답장 텀이 졸라 길어짐
카톡은 그냥 일상적인 얘기야 뭐 알바 어떻다~
곧 종강인데 시험 공부 개 빡세다 ㅠㅠ
담주는 근무 시간 언제냐 뭐 이런 얘기 하는데
얘기가 왔다 갔다 넘어가다가 걍 어느 순간 답장이 안오고나서
막 3일 뒤에 대답하고..
근데 또 걔가 궁금한 거 있어서 나한테 물어봐서 내가 대답하면 그때는 걍 실시간으로 카톡 함.
그러다가 궁금한 거 사라지면? 다시 안읽씹에 가까운 느린 답장 텀... ....,,, 나는 성향 상 카톡 답장 안해도 안읽씹보다 읽씹하는 사람이거든
처음에 번호교환 한 이후로 함두번 만나서 같이 공부하고 얘기하고 그랬거든.. 근데 그러고 카톡 텀이 길어진 것같아서
아.. 내가 쬐끔 부담스러웠나? 나랑 안 맞나? 싶어서 나도 굳이 부담주기는 싫어서 걍 비슷한 속도로 대답하려고? 했는데
또 막상 얼굴보고 같이 일하면 걍 괜춘한 거 같고...
막 지 종강하면 같이 놀러가자는 말도 하고(빈말일 수도 있구)...
뭐 그래서 약간 당혹스러움...
무슨 심리니? 그냥 연락이 귀찮은거야? 다른 친구들한테는 얘가 어케 하는지 모르니깐 원래 그런 애인건지 아닌건지 뭔 심린지 모르겠음
알바 시간이 매주 달라져서 겹칠 때도 있고 안 겹칠 때도 있엉
겹쳐서 보면 또 걍 할 말 다 하고 스몰토크 잘 하고 그러는데
카톡을 하다가 갑자기 답장 텀이 졸라 길어짐
카톡은 그냥 일상적인 얘기야 뭐 알바 어떻다~
곧 종강인데 시험 공부 개 빡세다 ㅠㅠ
담주는 근무 시간 언제냐 뭐 이런 얘기 하는데
얘기가 왔다 갔다 넘어가다가 걍 어느 순간 답장이 안오고나서
막 3일 뒤에 대답하고..
근데 또 걔가 궁금한 거 있어서 나한테 물어봐서 내가 대답하면 그때는 걍 실시간으로 카톡 함.
그러다가 궁금한 거 사라지면? 다시 안읽씹에 가까운 느린 답장 텀... ....,,, 나는 성향 상 카톡 답장 안해도 안읽씹보다 읽씹하는 사람이거든
처음에 번호교환 한 이후로 함두번 만나서 같이 공부하고 얘기하고 그랬거든.. 근데 그러고 카톡 텀이 길어진 것같아서
아.. 내가 쬐끔 부담스러웠나? 나랑 안 맞나? 싶어서 나도 굳이 부담주기는 싫어서 걍 비슷한 속도로 대답하려고? 했는데
또 막상 얼굴보고 같이 일하면 걍 괜춘한 거 같고...
막 지 종강하면 같이 놀러가자는 말도 하고(빈말일 수도 있구)...
뭐 그래서 약간 당혹스러움...
무슨 심리니? 그냥 연락이 귀찮은거야? 다른 친구들한테는 얘가 어케 하는지 모르니깐 원래 그런 애인건지 아닌건지 뭔 심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