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먹자마자 화장실 계속 가게 되는.. 덬인데... (설사는 아닌데 계속 감 ㅠㅠㅠ)
내과 가니까 위장관 운동조절제랑 제산제 처방해 줌.
식전에 약 챙겨 먹으니까 70프로 나아진 느낌이긴 한데...
왠지 느낌이 병을 고쳐주는 게 아니라 걍 그때그때 증상만 완화시켜 주는 거 같음...
즉 먹을 때 뿐일 것 같은 늑힘적인 늑힘...
결국 완치는 없는 건가?...
제산제는 단기간만 써야 하는 거라던데..
약을 달고 살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는 거네 ㅠ
우울해짐...
이런 문제 생긴지 보름 정도밖에 안됐어...
대장 내시경 이런 검사해서 대장염 게실염 이런 거 있다고 나온다 해도 근본적인 치료는 걍 장염 치료랑 똑같대서..
의미없다고 하더라 ㅠㅠ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하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