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카페 알바 어떤지 궁금한 초기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14844
나는 몇년간 부모님 일 도와서 알바를 해본적이 없음
생산쪽 일이라 서비스직 해보고 싶은데 낯가림도 심하고 내게 맞을까 걱정스러움

커비빈이나 이런 정규직 뽑는 카페나 개인카페 일 해보고 싶은데 힘들어?

메뉴외우는 건 어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포레스트 서울💚] 올영 1등 화잘먹 금손 선크림! 비건 에센스 수분 선크림 체험단 모집 196
  • 서버 작업 공지 6/12(금)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마트 활어초밥에 소소하게 배신당한 후기
    • 12:25
    • 조회 174
    • 음식
    1
    • 맨날 맨날 치즈케이크만 사나르다가 드디어 티라미수 후기
    • 12:16
    • 조회 138
    • 음식
    • 소음순 수술 1주일차 후기
    • 11:09
    • 조회 323
    • 그외
    6
    • 취미로 동네 피아노학원 다니는 후기
    • 10:42
    • 조회 321
    • 그외
    4
    • 메리츠 화재 보험 해지 후기
    • 09:34
    • 조회 423
    • 그외
    3
    • 엄지발톱 살눌리는 부분 냄새나서 자가 치료 후기
    • 06:54
    • 조회 1179
    • 그외
    5
    • 제주도 결혼식 다녀온 후기
    • 00:32
    • 조회 1858
    • 그외
    21
    • 28세 모태솔로의 첫 로테이션 소개팅 후기
    • 06-11
    • 조회 1308
    • 그외
    7
    • 🍗어제 KFC 바삭한 집들이 다녀온 후기🍗
    • 06-11
    • 조회 1167
    • 음식
    5
    • 잡는 덬질마다 공연 시간이 긴 후기
    • 06-11
    • 조회 735
    • 그외
    12
    • 티머니 태그리스 이용 실패 후기
    • 06-11
    • 조회 725
    • 그외
    1
    • 나에게 맞는 채칼을 찾아 헤매다가 잠시 전동채칼에 정착한 후기
    • 06-11
    • 조회 1353
    • 그외
    12
    • 다이소 다탠리 사용 후기
    • 06-11
    • 조회 1485
    • 그외
    6
    • 당뇨 및 위고비 4달 후기
    • 06-11
    • 조회 975
    • 그외
    3
    • 스타벅스 카드 환불 받은 후기
    • 06-11
    • 조회 915
    • 그외
    7
    • 이디야의 에스프레소 코코넛라떼 ,메머드의 골든코코넛라떼 먹은 후기
    • 06-11
    • 조회 520
    • 음식
    3
    • 근생빌라 양성화 진행 초기?중기?
    • 06-11
    • 조회 1124
    • 그외
    7
    • 삼성전자 가전구매 후기(온누리 환급 페스티벌 전,후 견적 비교)
    • 06-11
    • 조회 1742
    • 그외
    11
    • 중국어 초급단계정도까지 공부해본 후기
    • 06-11
    • 조회 681
    • 그외
    5
    • 개인회생 중기 (긴글)
    • 06-11
    • 조회 1646
    • 그외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