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피자 치킨 같은 거 손으로 먹고 나면 냄새 한참 가잖아 그거에 너무 민감해서 먹고 나면 비누로 손 두세 번 씻고 조금 지나서 또 냄새나면 두 번정도 또 씻고 정말 냄새가 옅어질 때까지 이런 식으로 반복하거든 내 손에서 나는 냄새 자체보단 내 손에서 내가 만지는 물건들에 냄새가 밸까봐 싫어서 그러는 게 커
내 주변엔 이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그냥 내 이런 행동들을 피곤하게 생각하는데 이런 덬들 있니 사실 결벽증이 크게 있진 않은데 없다고 하기엔 이런 쓸데없고 자잘한 것들에 집착하는 게 좀 있긴 해
내 주변엔 이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그냥 내 이런 행동들을 피곤하게 생각하는데 이런 덬들 있니 사실 결벽증이 크게 있진 않은데 없다고 하기엔 이런 쓸데없고 자잘한 것들에 집착하는 게 좀 있긴 해